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5 목요일
안개
서울 2˚C
맑음
부산 13˚C
구름
대구 12˚C
안개
인천 2˚C
맑음
광주 5˚C
맑음
대전 3˚C
맑음
울산 8˚C
맑음
강릉 5˚C
안개
제주 1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소비자평가단'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한화손보, 소비자보호실 신설…CCO 부사장급 선임
[이코노믹데일리] 한화손해보험이 금융소비자보호 선포식을 열고 소비자 보호를 핵심 경영 과제로 내세웠다. 한화손보는 라이프캠퍼스에서 금융소비자보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당국이 제시한 금융소비자 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 이행을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정비한다. 적합한 금융상품과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담은 금융소비자보호 헌장도 새로 마련했다. 조직 개편도 병행했다. 기존 고객서비스실을 소비자보호실로 변경하고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를 부사장급으로 선임했다. 고객서비스팀을 신설해 소비자 정책 수립과 권익 보호 기능을 전담하도록 했다. 보이스피싱 피해 대응도 강화했다. 개인정보 유출을 악용한 금융사기 우려가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보이스피싱 피해상담 지원 서비스를 확대했다. 자사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신고 절차 안내와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한화손보는 사내 인트라넷에 '정독 VOC' 제도를 운영해 고객 불만과 의견을 공유하고 업무 개선에 반영하고 있다. 2013년부터 소비자평가단을 운영해왔으며 지난해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9회 연속 획득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보호는 회사가 지켜나가야 할 핵심 가치이자 지속가능한 성장의 원천"이라며 "고객에게 최고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권익 보호에 기여해 손해보험사로서의 책임 경영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11:26:13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해외 2시간 항공지연 특약' 출시 外
[이코노믹데일리]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해외 2시간 항공지연 특약' 출시 삼성화재가 2시간 이상 해외출발 항공기 지연·결항을 실손 보장하는 '항공기 지연(2시간 이상)·결항 손해(실손형) (국내 출국 제외) 특약'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약은 해외공항에서 국내공항으로 입국하는 항공편·해외공항에서 출국하는 모든 항공편의 경유·이동에서 2시간 이상 지연·결항 시 발생하는 손해를 최대 50만원까지 실손 보장해준다. 해외에서 항공 지연 시 항공편을 기다리는 동안 발생한 식음료·숙박·편의시설 등의 비용이 보장 대상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국내·외 어디서든 항공편이 2시간 이상 지연돼도 보상하는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과 함께라면 고객의 즐거운 여행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B손보, 25년 제3차 소비자평가단 발표회 개최 DB손해보험이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DB금융센터에서 '2025년 제3차 소비자평가단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 주제는 '금융 취약계층 가입·보호 프로세스 점검'으로 금융 취약계층 대상 서비스 개선 사항이 제안됐다. 주요 사항은 △금융 취약계층 전용 상담 서비스 제공 △디지털 취약계층 금융 교육 확대 △외국어 안내 서비스 강화 등이며 향후 DB손보 서비스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DB손보는 평가단 활용 외에도 자사 금융소비자보호지침에 따라 자체적으로 금융 취약계층 대상 서비스 실태에 대해 점검·공유하고 개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DB손보 관계자는 "금융 취약계층 권익 보호는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필수 사항"이라며 "상대적으로 소외된 이들의 접근성과 편의성 제고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손보, 건강보험 만기 최대 100세까지 확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자사의 '무배당 건강보험' 만기를 기존 80세에서 최대 100세까지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손보 건강보험은 암·뇌혈관질환·허혈성심장질환 등 3대 질환을 중심으로 △암 진단비 △유사암 진단비 △응급실 내원 진료비 등의 기본 보장을 제공한다. 이번 개정으로 고객은 60세부터 최대 100세까지 5년 단위로 만기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암·직장생활·생활 습관 등 고객 특성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특약 패키지 8종을 운영하고 있어 고객이 직접 보험을 설계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을 통한 비대면 가입이 가능하다. 카카오페이 손보 관계자는 "이번 개정은 사용자 요청을 반영함과 동시에 늘어나는 기대 수명 속에서 노후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큐핏, 흥국생명 PV가격자동산출 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보험요율산출 솔루션 기업 큐핏이 흥국생명과 보험상품개발 주요 업무에 'QPM_PV(가격자동산출)'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큐핏은 개인 담당자별 신상품 개발 및 비효율적인 갱신상품관리 방식을 디지털화, PV(보혐료 준비금) 자동 산출·갱신상품 관리 자동화 분야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세부 사업 범위는 △정보 관리 및 처리 자동화 △산출식 표준화 관리 △PV 산출 자동화 △판매준비 관련 자료 산출 등이다. 정건영 큐핏 대표는 "지난해 업계 최초 손보사 상품 계발 업무에 신계약 PV 산출 시스템 구축을 계기로 연구 개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며 "올해 생·손보사에 솔루션을 공급해 각 사의 상품개발 기술 혁신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5-08-28 07:50:2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빙엑스' 미신고 거래소 지정... 국내 입출금 전면 차단
2
'국대 AI' 첫 탈락자 나온다... 15일 운명 가를 변수는 '독자 기술'
3
배경훈 과기부총리 "국가대표 AI 선발, 결과에 깨끗이 승복해달라"
4
엔씨소프트, '블루 아카이브' 주역 품었다... 디나미스 원·덱사스튜디오 투자
5
재입찰 윤곽 잡히는 가덕도신공항…대우건설 중심 컨소시엄 가시화
6
포스코DX, '로봇' 승부수...천안서 멕시코까지 '인텔리전트 팩토리'
7
[대형 건설사 생존지도]삼성물산, '조용한 래미안'에서 '수주 괴물'로…해외 원전·SMR도 존재감
8
임기 만료 다가오는 케이·토스뱅크 수장들…연임 여부 갈림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e경제일보 사설] 이란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