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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신문,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내정외교 혼란 필연적"
[이코노믹데일리] 일본의 주요 언론 매체 아사히신문은 14일 “윤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가결, 내정외교 혼란 필연적”이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탄핵 소추안이 이날 한국 국회에서 가결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대통령 직무는 정지됐으며, 앞으로는 탄핵 여부를 판단할 헌법재판소의 심판으로 넘어간다고 덧붙였다. 아사히는 이어 “경찰은 앞서 13일 경찰 최고 책임자인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을 체포했다”며 “군에 이어 경찰도 최고 책임자가 형사 책임을 묻는 상황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아사히는 이밖에도 한국의 탄핵 역사, 윤석열은 어떤 사람인가 등 이번 탄핵 사태와 관련된 다양한 시각의 기사를 온라인에 보도하며 한국 상황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24-12-14 19:05:46
이재명 日 인터뷰서 "한덕수-한동훈 담화 '제2의 내란'"
[이코노믹데일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발표한 대국민 담화를 '헌정 질서 파괴에 준하는 행위'라며 제2의 내란으로 평가했다. 9일 아사히신문(朝日新聞)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단독인터뷰에서 이 대표는 "국민의힘이나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통령의 직무를 대행할 권한이 없음에도 국민이 부여한 권력을 특정 정당의 이해관계에 따라 대행시키려는 시도는 헌정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중대한 위법 행위"라고 주장했다." 앞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공동담화를 열고 "퇴진 전이라도 대통령은 외교를 포함한 국정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언했다. 한 총리는 담화문에서 "국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고 여당과 함께 지혜를 모아 모든 국가 기능을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운영하겠다"고 설명했다. 한 총리와 국민의힘이 내놓은 질서 있는 조기퇴진 방안에 이 대표는 '제2의 내란'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조기라는 표현은 사실상 현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의미'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윤 대통령의 즉각적인 사퇴 또는 탄핵을 통한 강제 퇴진"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인터뷰에서 "내란의 주범이 멀쩡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법률적으로 여전히 대통령"이라고 꼬집었다. 여당 의원들은 당의 명령이 아니라 국민의 명령을 따를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대표는 민주당의 예산안 반대에 대해서는 "국가의 정상적인 운영에 반대한 것은 아니"라며 "(윤 대통령은) 절대 군주가 되려고 했고 야당이 하는 것을 참지 못했다"고 비난했다. 대립이 심화하는 과정에서 야당도 소통이 부족했다는 의견에 이 대표는 "정치는 서로 존중하고 인정하고 대화하며 양보하며 타협하는 것이 본질"이라며 "여당 측이 대화나 양보를 거부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한편 민주당은 윤 대통령의 2차 탄핵소추안을 오는 12일 본회의 보고를 거쳐 14일 표결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가결될 때까지 매주 토요일 탄핵소추안 표결을 이어 나간다는 입장이다.
2024-12-09 21:09:53
외신도 尹 비상계엄 선포 긴급 타전…"민주주의 영향 불명확"
[이코노믹데일리] 외신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를 긴급 타전했다. 3일(현지시간) AP통신은 “윤 대통령은 야당이 의회를 장악하고 북한에 동조하는 등 반국가 활동으로 정부를 마비시켰다고 비난하며,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AP는 윤 대통령이 2022년 취임 후 야당이 장악한 의회에 맞서 정책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이번 비상계엄 조치가 국가 운영과 민주주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짚었다. 같은 시각 CNN도 국회의장이 현재로 국회로 향하고 있으며 회의를 소집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국회 입구가 막혀 의원들이 들어갈 수 없는 가운데 향후 진행 상황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일본 최대 일간지 아사히신문 역시 윤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을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사실을 보도했다. 아사히신문은 “갑작스러운 발언에 한국 언론도 당황스러워하며 윤 대통령의 발언을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4-12-03 23: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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