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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페이코, '숏폼적립' 서비스 개시…"선착순으로 미션 수행하고 포인트 획득"
[이코노믹데일리] 엔에이치엔 페이코(NHN페이코)는 숏폼 영상 시청만으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숏폼적립'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NHN페이코는 '앱테크'가 전 연령대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7월 '포인트 모으기'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후 최신 트렌드인 숏폼 콘텐츠를 즐기면서 동시에 혜택까지 받을 수 있도록 '숏폼적립' 서비스를 출시했다. '숏폼적립'은 짧은 영상을 시청하거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이벤트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용자는 페이코 앱 내 '포인트' 탭의 '숏폼적립' 메뉴에서 매일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페이코 '미션적립'은 가입, 참여, 방문, 퀴즈, 팔로우, 구매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의 특징은 사용자가 부담 없이 포인트를 쌓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적립된 이벤트 포인트는 페이코 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페이코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NHN페이코는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신규 사용자를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숏폼적립'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대 3만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숏폼 콘텐츠 소비가 활성화되는 가운데 사용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도록 '숏폼적립'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페이코 포인트를 보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4 14:01:10
'캐시백'으로 고객 유치·상생금융 나선 은행들
[이코노믹데일리] 은행들이 '캐시백(현금 환급)'을 활용한 고객 유치 마케팅 및 상생금융에 나서는 추세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들은 고객 유입을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캐시백'을 선택하고 있다. 새 계좌를 만들면 현금 쿠폰을 지급하거나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내 미션 참여 등으로 현금을 지급하는 식이다. 먼저 KB국민은행은 최근 6개월 동안 입출금통장이 없는 18세 이하 고객이 국민은행 입출금 통장을 만들면 KB스타뱅킹 국민지갑 쿠폰함을 통해 KB금융쿠폰 3매를 즉시 제공한다. 청약통장 가입용 2만원권, 적금 가입용 5000원권, 펀드·신탁 가입용 5000원권으로 구성됐고 국민은행 상품 가입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12월 우리은행에 4대 연금(국민·공무원·사학·군인연금) 수령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을 제공한다. 신규 고객이 우리은행으로 연금을 이체하면 매월 1만원씩 총 5개월간 5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 첫 국민연금 수급 대상인 1962년생 고객이 5개월 연속 국민연금을 우리은행으로 수령할 경우 2만원 보너스 포함, 총 7만원을 환급해 준다. 앞서 인터넷전문은행(인터넷은행)들은 고객 유입과 자사 앱을 이용하는 시간을 늘리기 위한 전략으로 '현금 마케팅'을 활발히 해왔다. 타 은행 자동이체를 옮겨오면 캐시백을 해주거나, 간단한 미션에 참여하면 현금 보상을 해주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마케팅 회사와 제휴해 일상 속 활동이 즐거운 보상이 된다는 목표로 서비스를 강화했다. 은행권은 고객 유치뿐 아니라 상생 목적으로 자영업자·소상공인 등 개인사업자대출을 보유한 취약계층에 이자 환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집행 중이다. 또 자사 고객의 이자상환 부담 경감을 위해 이벤트도 열고 있다. 이달 들어 국내 최초 법인 전용 대출비교 플랫폼인 '론앤비즈(Loan&Biz)'를 출시한 신한은행은 해당 플랫폼을 통해 대출을 이용한 모든 중소기업에 대출금액의 최대 0.2% 범위 내 100만원(한도 소진 시)까지, 대한상공회의소 및 무역협회 회원 중소기업 고객엔 대출금액의 최대 0.5% 범위 내 300만원(한도 소진 시)까지 이자상환 부담 완화를 위한 상생 이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은행권 관계자는 "실제 은행들의 민생금융지원 총규모에서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이자 캐시백에 활용한 비중이 크다"며 "또 고객이 앱을 사용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 앱테크(앱+재테크) 서비스 기능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5-02-11 17:41:37
"쏠쏠한 용돈벌이"…케이뱅크, '용돈받기' 서비스 출시
[이코노믹데일리] 케이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매일 미션에 참여하면 쏠쏠한 용돈벌이가 되는 앱테크 서비스가 출시됐다. 케이뱅크는 인공지능(AI) 풀퍼널 마케팅 플랫폼 버즈빌과 제휴해 일상 속 간단한 활동이 즐거운 보상이 되는 '용돈받기'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용돈받기 서비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 페이지 방문, 보험 조회 등 제휴사가 제공하는 다양한 미션에 참여하고 리워드를 받는 방식이다. 유튜브 구독, 인스타그램 팔로우 등과 같은 간단한 미션을 비롯해 회원 가입, 보험금 조회, 상담 신청 등을 수행하면 용돈을 받을 수 있다. 버즈빌 자료에 따르면 버즈빌 기존 제휴사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리워드를 받은 유저 중 매월 30만명 이상이 월 평균 5700원의 수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간단한 미션 수행만으로도 커피값 한 잔 정도를 모을 수 있다. 또 미션을 수행하지 않아도 리워드를 지급하는 '매일 용돈 받기' 기능도 제공한다. 미션 수행과 별개로 매일 1회 '용돈 받기' 버튼을 클릭하면 랜덤으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리워드는 미션 수행 이후 케이뱅크 계좌로 실시간 입금되며 유효 기간이나 사용처 제한 없이 즉시 사용 가능한 현금으로 제공된다. 케이뱅크 입출금통장 또는 Hi teen을 보유한 만 14세 이상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 밖에도 케이뱅크는 앱에서 간단한 참여로 보상을 얻는 다양한 앱테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돈나무 키우기는 매일 물과 영양제를 주며 돈나무를 키우는 과정에서 현금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입출금 리워드는 입출금을 비롯해 자동이체 출금 등 거래를 하면 최대 1000원 현금 또는 최대 1만원 캐시백 쿠폰이 들어 있는 리워드카드가 지급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버즈빌과 협업해 케이뱅크 앱에서 매일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고 쏠쏠한 보상을 얻는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고객이 앱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혜택을 얻는 앱테크 기능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1-09 13:46:07
카카오뱅크, '매일 걷고 혜택 받기' 출시…"건강관리·상금 동시에"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뱅크는 걷기 미션을 완료한 고객에게 상금을 제공하는 서비스인 '매일 걷고 혜택 받기'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매일 걷고 혜택 받기'는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일정 기간 내 달성한 걸음 수에 따라 상금을 제공하는 만보기형 앱테크 서비스로, 만 7세 이상으로 카카오뱅크 입출금통장 또는 미니(mini)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카카오뱅크 앱 내 혜택 탭의 '매일 걷고 혜택 받기' 페이지에서 '동의하고 시작하기'를 눌러서 이용이 가능하며, 서비스 페이지를 통해 오늘의 걸음수·이동거리·소모 칼로리·일별 평균 걸음수 등 운동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들과 함께 운동에 재미를 더해주는 '춘식이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미션은 '일일 미션'과 '주간 미션' 두 가지로 구분된다. '일일 미션'은 매일 자정을 기준으로 1000보·4000보·8000보를 달성했을 때 완료되며, 각각 3원·5원·10원이 제공돼 하루 최대 18원을 받을 수 있다. '주간 미션'은 '걸어서 마라톤 완주하기' 버튼을 클릭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일주일 동안 총 이동 거리 42.195km를 달성하면 42원을 받을 수 있다. 42.195km는 일평균 8000보씩 7일간 걸으면 도달하는 거리로, 매일 8000보를 걸어 '일간 미션'과 '주간 미션'을 모두 완료할 경우 일주일에 총 168원을 받게 된다. 미션을 달성할 경우 지급되는 혜택은 유효 기간 또는 사용처 제한이 있는 '포인트'가 아닌 캐시 형태로 대표계좌에 즉시 입금돼 '포인트 교환' 등 번거로운 절차 없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공유하기 기능을 활용해 '오늘의 걸음수' 및 '미션 결과'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랑하는 것도 가능하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건강을 관리하고 상금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춘식이와 함께 재밌게 걸으며 미션을 달성하는 보람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9 11: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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