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4 금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12˚C
맑음
대구 17˚C
맑음
인천 8˚C
구름
광주 10˚C
맑음
대전 11˚C
흐림
울산 10˚C
흐림
강릉 11˚C
흐림
제주 1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우선구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인천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 통합지원단 출범
인천시가 오는 12일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자생력을 강화하고자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 통합지원단’ 발대식을 연다. 발대식에서는 사회적경제 육성계획(2025~2029년) 수립 보고를 비롯해 시민 서포터스 발대식, 공공구매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6일 인천시에 따르면 통합지원단 출범은 지난해 말 유정복 시장이 주재한 민생경제안정 지원대책 보고회의 후속 조치다. 공공 및 민간 부문에서 지역 상품의 우선구매 확대를 지원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로를 개척하고자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통합지원단은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을 단장으로 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중간지원조직), 상생유통지원센터, 사회적경제 당사자조직, 중앙부처 소속 인천성장지원센터(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함께 협력해 운영된다. 주요 역할로는 판로지원, 사업개발비, 중앙부처와 연계한 지역특화 스타상품 개발 지원 등이 포함된다. 발대식을 계기로 시는 공공 및 민간 부문의 다양한 판로 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손혜영 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공공과 민간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력을 더욱 강화해 더 많은 기업이 판로를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5-03-06 16:39: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취소… 공원 관람은 가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