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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오토랜드 광주,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기아는 오토랜드 광주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관하는 2024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우수기업으로 선정,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은 정부 11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대·중소상생협력사업 중 하나로 정부가 대기업과 협력업체인 중소기업이 공동의 상생형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상식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렸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협력업체 29개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과제에 대한 컨설팅 △지게차 안전장치를 지원하는 안전보건물품지원 △안전보건 세미나 등 활동을 펼쳐 협력업체의 사업장 재해 예방과 안전보건관리체계 정립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전보건과제 컨설팅은 전문 컨설팅 기관과 협력업체를 1대1로 매칭하는 맞춤형 자문 서비스로 위험성평가 중심 자기규율예방체계 구축과 3대 사고유형·8대 위험요인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안전보건물품지원 활동을 통해 협력업체에게 현장에서 많이 쓰이는 지게차용 스마트 안전 장치를 지원했다. 스마트 안전 장치는 충돌 방지를 위해 안전 라인 조명과 음성 위험 알림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안전보건 세미나는 안전보건 전문가를 초빙해 국내 안전 동향, 중대재해처벌법, 위험성 평가 체계 등 협력업체가 현실적으로 겪고 있는 안건들에 대한 강연과 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는 "기아 오토랜드 광주와 협력업체 간의 상생은 안전한 생산에 기여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도 협력업체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2025-02-27 09:23:36
대방건설, 협력사 중대재해법 교육
[이코노믹데일리] 대방건설은 강서구 마곡동 대방건설 사옥에서 협력사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을 교육하고 지난해 우수 협력사에 대한 현장 감사패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각 현장 및 협력업체 담당자가 모두 참여해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안전보건교육 의무, 유해·위험 요인 확인 및 방지 조치, 중대재해처벌법 판례 등의 세부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판례 및 주요 위반 사항, 종사자의 안전보건 의견 청취 방법, 위험성 평가 등 사업주가 이행해야 할 안전보건 조치 의무에 대한 교육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교육 후 2024년 안전보건관리 우수 협력사 및 현장 감사패 수여식도 열렸다. 현장안전보건관리, 위험성평가, 산업안전보건관리비적정성 등의 항목으로 평가된 안전보건관리 우수 협력사로는 일성토건㈜과 다원엠테크 주식회사가 선정되었다. 아울러 2025년 전사 안전보건 목표를 '4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제로'로 설정하고 무재해 경영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추진하는 무재해에 각 협력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중대재해 제로와 재해율 감소로 안전한 현장 작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2-14 11:03:00
고용부, 사업장 예방 집중점검
[이코노믹데일리] 고용노동부가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사업장의 한랭질환 등 예방조치를 집중 점검한다. 고용부는 11일 제23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겨울철 안전사고 및 한파 취약 고위험사업장에 대한 집중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3년 간 겨울철에 이른바 '3대 사고유형'으로 불리는 떨어짐·끼임·부딪힘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12월에는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가 외벽에 부딪히면서 일하던 근로자가 떨어져 사망했고, 이듬해 12월에는 폐기물 보관장에서 후진하던 굴착기에 부딪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 지난해에도 다짐육 배합기에 팔이 끼어 숨지는 사고도 일어났다. 이에 고용부는 작업발판과 안전난간을 설치했는지, 안전모를 착용했는지, 위험설비에 덮개 등 방호장치를 설치하는지, 정비 중 운전정지 표지를 부착했는지 등을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추위에 노출되는 야외작업 근로자들의 저체온증, 동상 등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3대 기본수칙, '따뜻한 옷 착용·따뜻한 물 섭취·따뜻한 쉼터에서 휴식'을 지도할 계획이다. 최태호 고용부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 눈, 비로 바닥이 미끄러워지고 추위로 급하게 일을 하다 안전수칙을 소홀히 해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한다"며 "노사가 함께 위험성평가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를 통해 확인된 위험요인을 즉시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12-11 09:53:53
DL이앤씨, 24년 잔여기간 무재해 달성 캠페인
[이코노믹데일리] DL이앤씨는 올해 잔여기간 무재해 달성을 위해 ‘3GO’ 경진대회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연말까지 3개월간 월별 현장 안전 중점사항에 맞춰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이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3GO’ 경진대회는 10월 ‘계획하GO!’, 11월 ‘확인하GO!’, 12월 ‘예방하GO!’라는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10월에는 현장의 일일 위험성평가 수립 및 이행, 미승인 작업 예방과 관련한 우수 사례를 접수한다. 11월에는 안전신문고 홍보 및 활용과 관련한 사례를 접수 받아 근로자들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동절기가 시작되는 12월에는 화재, 질식 예방 및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우수 사례를 접수한다. DL이앤씨는 접수된 사례들을 평가해 매월 주택·토목·플랜트사업본부별로 우수 사례를 선정할 계획이다. 현장 구성원의 참여도, 아이디어의 차별성, 다양한 현장에 도입할 수 있는 적용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우수 사례로 선정된 현장과 대표 제안자에게는 포상금과 여행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다. 나아가 우수 사례를 사내에 공유하고 가능한 모든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2024-10-18 10:33:35
CJ ENM,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상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CJ ENM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한 ‘2024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지역 발표대회(서울·강원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대회는 국내 다양한 사업장에서 적용 가능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CJ ENM은 10개 중소기업 및 대기업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콘텐츠 제작 현장은 다른 산업과는 달리 안전 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CJ ENM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선도적으로 위험성평가를 도입하고 이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 이 같은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CJ ENM은 위험성평가 도입뿐만 아니라 이를 다양한 콘텐츠 제작 인프라 시설, 공연 및 행사장 등에도 적용하여 유해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콘텐츠 산업 특성상 일반 제조업과는 다른 공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맞춤형 안전 평가와 사전 진단을 통해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최윤석 CJ ENM의 안전경영담당은 "최고경영진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위험성평가에 적극 참여하여 실질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 관리와 적극적인 사고 예방 활동을 통해 콘텐츠 제작업계의 안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상을 통해 CJ ENM은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고 업계 전반에 위험성평가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4-10-17 11: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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