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6 금요일
안개
서울 -1˚C
맑음
부산 8˚C
맑음
대구 6˚C
안개
인천 1˚C
맑음
광주 6˚C
맑음
대전 5˚C
맑음
울산 7˚C
맑음
강릉 4˚C
구름
제주 1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자경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신한자산운용 사장 후보에 이석원…전 국민연금 전략부문장 출신
[이코노믹데일리] 이석원 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전략부문장이 신한자산운용 신임 사장 후보로 추천됐다. 5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이날 신한금융지주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는 이석원 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전략부문장을 신규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 이 부문장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최초로 공모를 통해 주식운용실장으로 영입됐다. 이 후 전략부문장까지 역임하며 자산운용업계 내에서 전문성과 리더십 모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자경위 관계자는 "SOL 상장지수펀드(ETF) 의 선전으로 고무된 신한자산운용에서 이석원 후보가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회사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수 있을 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2025-12-05 15:32:29
신한라이프 신임 사장에 천상영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추천..."재무·경영관리 전문성 확보"
[이코노믹데일리] 신한라이프 신임 사장으로 천상영 신한금융지주 그룹재무부문 담당 부사장이 선임될 전망이다. 5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이날 신한금융지주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는 천상영 신한금융지주 그룹재무부문 담당 부사장을 신한라이프 신규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 임기 기간은 2년으로 선임 확정 시 오는 2027년까지 신한라이프를 이끌게 된다. 천 부사장은 신한금융지주에서 경영관리 업무를 장기간 맡아온 인물로 그룹 사업 라인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재무·회계 전문 역량을 보유했다고 평가된다. 지난해부터는 신한라이프 이사회에도 참여해 이사진·임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자경위 관계자는 "이영종 사장이 외형적으로 양호한 성과와 성장세를 이끌어왔지만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질적 성장을 추구해야 할 타이밍"이라며 "천상영 후보가 재무 및 경영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신한라이프를 보다 탄탄한 회사로 업그레이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5 14:48:51
강병관 신한EZ손보 대표 1년 임기 연장 추천...신규 사업 모색 나선다
[이코노믹데일리] 올해 임기 만료를 앞둔 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사장이 1년 연임에 성공할 전망이다. 5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이날 신한금융지주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는 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사장의 연임을 추천했다. 강 대표는 지난 2022년부터 기본 임기 2년을 마치고 1년 연임을 통해 올해까지 경영을 이어왔다. 연임 기간은 1년으로 신한EZ손보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및 주주총회·이사회에서 최종 선임 절차가 마무리되면 강 대표는 내년 말까지 신한EZ손보를 이끌게 된다. 신한금융지주 자경위는 "디지털손보 업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2022년부터 회사를 이끌어 온 강병관 사장이 안정적 리더십을 발휘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5-12-05 14:34:53
신한금융, '신한라이프·자산운용' 대표 교체…진옥동 "성과의 질 중요"
[이코노믹데일리] 신한금융지주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자회사 사장단 후보 추천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자경위에서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조직관리와 인재 육성 책임자로서 최고경영자(CEO) 역할'과 '절대적 이익이 아닌 성과의 질(質)의 중요성' 등을 강조하며, 조직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 현재 추진하고 있는 내부 혁신의 완수를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CEO 임기만료 대상이 되는 4개 자회사 중 2개 자회사 CEO가 교체 됐다. <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 신임 사장 후보에는 천상영 지주회사 그룹재무부문 담당 부사장이 신규 추천됐다. 지주회사에서 경영관리 업무를 장기간 담당하며 그룹 사업라인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재무·회계 전문성이 뛰어난 인물로 특히 지난해 이후 신한라이프 이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하면서 이사진과 임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자경위 관계자는 "이영종 사장이 외형적으로 양호한 성과와 성장세를 이끌어왔지만,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질적성장을 추구해야 할 타이밍"이라며 천상영 후보가 재무 및 경영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신한라이프를 보다 탄탄한 회사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해 주길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 <신한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신임 사장 후보에는 이석원 전(前)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전략부문장이 추천됐다. 기금운용본부 최초로 공모에 의해 주식운용실장으로 영입된 뒤, 성공적으로 안착해 전략부문장까지 역임했으며, 자산운용업계 내에서 전문성과 리더십 모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SOL ETF의 선전으로 고무된 신한자산운용에서 이석원 후보가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회사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수 있을 지 주목된다. 한편 신한자산신탁은 이승수 사장이 연임 추천됐다. 부동산 신탁 업권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리더십에 변화를 주기보다는 당면한 이슈를 수습하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조직 체질개선을 완수하는 것을 과제로 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신한EZ손해보험 강병관 사장은 1년 임기로 연임 추천을 받았다. 디지털손해보험 업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2022년부터 회사를 이끌어 온 강병관 사장이 안정적 리더십을 발휘하면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인사와 관련해 자경위 관계자는 "지난해 말 큰 폭의 자회사 CEO 교체가 있었기에 올해에는 CEO 임기가 만료되는 회사가 많지 않았지만, 조직 내 긴장감을 불어넣는 동시에 내부 혁신의 완수를 위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한 인사"라는 입장을 밝혔다. 자경위에서 추천된 대표이사 후보는 각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등에서 자격요건 및 적합성 여부 등에 대한 검증을 거쳐 각 사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2025-12-05 14:34:4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빙엑스' 미신고 거래소 지정... 국내 입출금 전면 차단
2
'국대 AI' 첫 탈락자 나온다... 15일 운명 가를 변수는 '독자 기술'
3
배경훈 과기부총리 "국가대표 AI 선발, 결과에 깨끗이 승복해달라"
4
엔씨소프트, '블루 아카이브' 주역 품었다... 디나미스 원·덱사스튜디오 투자
5
재입찰 윤곽 잡히는 가덕도신공항…대우건설 중심 컨소시엄 가시화
6
포스코DX, '로봇' 승부수...천안서 멕시코까지 '인텔리전트 팩토리'
7
[대형 건설사 생존지도]삼성물산, '조용한 래미안'에서 '수주 괴물'로…해외 원전·SMR도 존재감
8
화려했던 7.2조 M&A 비극... 법정관리 내몰린 홈플러스, MBK 김병주 회장 구속되나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노란봉투법, 힘의 정의가 아닌 균형의 정의로 돌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