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4 금요일
맑음
서울 4˚C
맑음
부산 5˚C
맑음
대구 7˚C
안개
인천 6˚C
흐림
광주 8˚C
흐림
대전 7˚C
맑음
울산 5˚C
맑음
강릉 7˚C
구름
제주 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정용욱'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삼성디스플레이, QD-OLED 판매량 늘린다
삼성디스플레이 QD-OLED 탑재 최신 모니터[사진=삼성디스플레이] [이코노믹데일리] 삼성디스플레이가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 24일 삼성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유기발광 다이오드(Q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대 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는 좋은 성능의 신제품을 통해 기술 우위를 점할 계획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 초 모니터용 27형 UHD(3840x2160) 제품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기존 27형 제품에서는 보기 힘든 선명한 화질이 특징이며 픽셀 밀도가 160PPI(Pixel Per Inch, 1인치당 픽셀 수) 이상으로 자발광 게이밍 모니터 중 가장 높다. 올해 상반기 중 출시할 27형 QHD(2560x1440) 제품도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의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제품은 현존하는 자발광 모니터 중 가장 높은 50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고주사율의 모니터가 자발광 디스플레이의 고유한 특성인 빠른 응답속도(0.03ms 수준)와 만나 화면 전환이 빠르고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화면을 즐길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고객들의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일반소비자용, 기업용 등 제품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정용욱 삼성디스플레이 대형디스플레이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은 "고객과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혁신과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4 09:29:59
신한투자증권, 작년 IRP 신규 계좌 수 63%↑
[이코노믹데일리] 신한투자증권이 지난해 개인형 퇴직연금(IRP) 신규 계좌 수가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IRP는 납입된 퇴직연금을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예금 등의 금융 상품에 투자하는 제도다. 지난해 신한투자증권의 IRP 신규 계좌 수는 1만8976건으로 전년(1만1615건) 대비 63% 늘었다. 그해 진행한 7가지 IRP 이벤트에는 총 2만1062명이 참여했고 이 중 30%에 해당하는 6339명의 고객이 신규 계좌 개설, 실물이전, 추가입금 등 실제 거래를 한 것으로 분석됐다. 신규 계좌 개설 연령대는 30대의 비중이 31%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40대가 26%, 50대가 25%, 20대와 80대가 합쳐 18%를 차지했다. 전체 입금액 중 58%는 퇴직금이다. 신한투자증권은 IRP 계좌가 직장인의 은퇴 준비를 위한 핵심적인 자산 관리 수단으로 쓰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대면과 비대면 IRP 고객 모두에게 자산·운용관리 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VIP 연금 보고서를 통해 △회계사와 1대1 대면 컨설팅 △고객 대상 카드뉴스 정보 △IRP를 통해 투자 가능한 ETF 유료 정보 제공 △비대면 계좌 개설 프로세스 간소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은 “앞으로도 연금 사업자로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7 16:58:40
신한투자증권, '신한커넥트포럼 3기' 종강식 개최
[이코노믹데일리] 신한투자증권이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신한커넥트포럼 3기' 종강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커넥트포럼은 신한투자증권과 신한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가 함께 참여해 법인의 창업, 성장, 엑시트(Exit) 등 기업 생애주기에 걸친 종합적인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지난 2022년에 출범한 신한커넥트포럼은 1, 2기 340개 법인, 3기 110개 법인이 참여해 총 450개 법인이 회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법인 회원 자금 약 18조원을 운용하고 있고, 올해 약 40건의 투자은행(IB) 딜을 성사시키는 등의 성과를 냈다. 신한커넥트포럼에는 자산관리 전문가로 구성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도 참여해 자본 시장의 트렌드에 대한 분석을 제공했다. 또한 국내 석학들이 특별 강연을 진행해 기업 경영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추가로 문화 행사, 그린 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회원사 간 네트워크 형성, 비즈니스 협력 기회 확대 등에 기여해 왔다. 이번 종강식에는 조영태 서울대 교수가 '인구학, 상상으로 실천하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맡았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대표는 "앞으로도 신한커넥트포럼 동문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업 경영과 자금 관리 전반에 걸친 프리미엄 콘텐츠와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4-11-18 14:41:57
"현장·전문성 방점"…동원그룹, 계열사에 첫 여성 대표 선임
[이코노믹데일리] 동원그룹이 동원시스템즈 신임 대표에 LG에너지솔루션 출신의 정용욱 사장을 선임하고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특히 동원CNS는 동원그룹 최초로 여성 대표이사인 이영란 대표를 선임했다. 31일 동원그룹은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를 영입·발탁해 각각 계열사 대표이사와 총괄임원으로 선임했다. 먼저 동원시스템즈는 신사업의 핵심인 2차전지사업부문 대표이사에 LG에너지솔루션 출신 정용욱 사장을 선임했다. 정 신임 대표는 LG에너지솔루션에서 2차전지 해외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했으며, 폴란드 생산법인장과 유럽지역 대표를 지냈다. 그는 향후 2차전지용 알루미늄 양극박과 배터리캔, 셀파우치 제조를 총괄하며 동원시스템즈의 신사업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와 함께 동원시스템즈의 연포장재·산업용 필름 등을 생산하는 소재사업부문에는 글로벌 화학기업인 듀폰코리아 대표이사 출신의 신동만 부사장을 총괄임원으로 선임했다. 영업현장의 판매직원들을 밀착 관리하는 계열사인 동원CNS는 동원그룹 최초로 여성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영란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992년 동원그룹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유통영업, 판촉교육 등을 총괄한 현장 전문가다. 동원그룹 임직원들 사이에서 포용의 리더십을 인정받으며 이번에 중책을 맡게 됐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불확실성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오랜 현장 경험을 갖춘 베테랑을 발탁하고 외부의 전문가를 영입해 대표이사로 임명했다”며 “앞으로도 업무 전문성·포용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인재를 영입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31 11:19:2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안서희의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중국 기술이전 마일스톤 150만 달러 청구 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