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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이달 22일 'NH포용금융 특별우대' 신설
[이코노믹데일리] NH농협은행이 국민 주거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0.3%p의 우대금리를 신설한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오는 22일부터 은행 재원의 모든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에서 이 같은 내용의 'NH포용금융 특별우대'를 도입한다. 개인 사업자 주요 대출 상품에도 최대 0.2%p의 우대금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우대는 대출금리 원가요소 조정에 따른 금리 인상분을 상쇄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농협은행은 오는 17일 자금조달, 운영, 신용 리스크 등 비용 상승을 고려해 대출금리 원가요소를 상향 조정한다. 통상 원가요소가 올라가면 대출 금리가 상승하므로 이를 특별우대를 통해 상쇄한다는 것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원가요소 조정은 매년 연초에 진행하는 정례조정"이라며 "포용금융 우대금리가 이보다 높아 원가 인상분 이상을 은행이 부담해 고객 부담은 더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6 17:19:44
하나은행, 서민·청년 맞춤형 포용금융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하나은행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서민·청년 맞춤형 포용금융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은 △성실상환 취약차주 금융비용 지원 한도 증액 △청년·서민 대상 햇살론유스 신규 차주 이자 캐시백 △주택담보대출 사회적배려대상자 우대금리 적용 등 3개 부문으로 추진된다. 먼저 성실상환 취약차주 프로그램 지원 한도를 기존 10억원에서 20억원으로 확대한다. 신용점수가 낮거나 다중 채무를 보유한 차주가 대상이며 6%를 초과하는 신용대출 이자 금액을 활용해 최대 3% 범위 내에서 원금을 매월 자동 상환해 준다. 청년층 대상 금융지원도 강화한다. 이달 25일부터 햇살론유스 신규 차주에게 대출 실행 후 1년간 대출잔액의 2%를 매월 하나머니로 제공하는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또한 이달 19일 출시 예정인 '하나원큐아파트론2'에는 사회적배려대상자를 위한 우대금리 제도가 신설된다. 한부모가정과 기초생활수급권자,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이 대상이며 최대 0.4%p 범위에서 주거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지금까지 약 11만8000명에게 신규 대출금리 인하와 성실상환 취약차주 원금 자동상환, 저신용자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등 다양한 금융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해 왔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지난 6월 '대한민국만세 80주년 적금'을 출시했다. 최고 8.15% 금리를 제공하며, 만기 시 이자금액 중 일부와 은행 추가 지원금을 독립유공자 거주지 개선 사업에 기부한다. 해당 상품은 올해 말까지 8만1500좌 한도로 판매된다.
2025-08-17 15: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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