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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한국가이드스타 3년 연속 '최고 투명 재단' 선정
[이코노믹데일리]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가 국내 공익법인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투명성과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내 게임사가 출연한 공익법인 중에서는 유일한 성과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19일 국내 유일의 공익법인 평가 민간 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의 '2026년도 공익법인 평가' 결과, 투명성·책무성·재무효율성 전 부문에서 만점인 '별점 3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희망스튜디오는 3년 연속으로 전 부문 만점을 기록하며 '스타 공익법인'의 지위를 공고히 했다. 올해 평가에서 전 부문 만점을 받은 법인은 희망스튜디오를 비롯해 아이비케이행복나눔재단, 아산나눔재단,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등 소수에 불과하다. 한국가이드스타의 평가는 국세청 공시자료 등을 기반으로 기부자 대상 정보 공개 수준과 조직 운영 규정 정비 여부(투명성 및 책무성), 비용 지출 및 모금 효율성(재무효율성) 등 까다로운 지표로 이뤄진다. 3년 연속 만점 획득은 재단 운영의 모든 과정이 외부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권연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외부 전문 평가 기관에서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재단 운영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부자와 파트너사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부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창의 환경 조성과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게임 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이 한 단계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2026-02-19 17:36:40
LG, AI 윤리 보고서 3년 연속 발간…'신뢰 기반 AI' 전략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대표 복합기업 LG가 책임 있는 인공지능(AI) 개발과 윤리 실천 현황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하며 그룹 차원의 '신뢰 기반 AI' 전략을 공식화했다. LG AI연구원은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AI)과 포용적 인공지능(Inclusive AI) 실현을 위한 정책·실행 사례를 담은 'AI 윤리 책무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LG의 AI 윤리 체계 전반과 함께 주요 계열사의 실천 사례가 포함됐다. LG전자와 LG유플러스 등은 제품·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적용 중인 AI 윤리 검증 절차와 내부 통제 체계를 소개했다. AI 기술 고도화와 함께 책임성과 투명성을 병행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셈이다. LG AI연구원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관련 보고서를 발간하며 그룹 전반으로 AI 윤리 실천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LG는 글로벌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유네스코 'AI 윤리 권고' 이행 현황을 매년 공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투명성 확보를 통해 규제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앞서 2022년 'LG AI 윤리원칙'을 수립하고 인간존중·공정성·안전성·책임성·투명성 등 5대 핵심 가치를 제시했다. 이를 기반으로 AI 개발·활용 전 과정에 적용되는 내부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홍락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은 "AI 기본법 시행 등 규제 환경 변화에 수동적으로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술의 안전과 신뢰를 선제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LG가 추구하는 본질적 가치"라고 말했다. 임우형 공동 연구원장도 "기술 혁신의 혜택이 소수에 집중되지 않도록 하고 AI가 사회적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구광모 ㈜LG 대표 역시 앞서 "컴플라이언스가 최고경영진부터 사업 일선까지 뿌리내리도록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6-02-19 10:50:22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2028년까지 여신 잔액 165조원 달성"
[이코노믹데일리]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은 1일 신년사에서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 금융지원으로 한국 경제의 대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황 행장은 "2028년까지 여신 잔액 165조원 이상을 달성하도록 정책금융 공급 확대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벤처캐피털(VC) 펀드 출자를 개시하고 2028년까지 3조원 이상의 민간투자를 견인하는 등 생산적 금융 제공자 역할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에 향후 3년간 총 110조원 이상의 자금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한층 강화하고 인공지능(AI) 전환을 가속해 정책금융 실행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황 행장은 "올해는 우리 수출입은행이 창립 5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수은 100년 역사를 세우기에 앞서 그 어떤 목표보다 우선하는 기본 가치는 청렴"이라고 강조했다.
2026-01-01 13: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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