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6 금요일
맑음
서울 -8˚C
맑음
부산 3˚C
맑음
대구 1˚C
맑음
인천 -8˚C
눈
광주 -4˚C
흐림
대전 -6˚C
흐림
울산 -1˚C
눈
강릉 -3˚C
비
제주 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총격'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라이엇 게임즈, '발로란트 V26 시즌 스타트' 오프라인 팝업 운영
[이코노믹데일리]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의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2026 시즌 시작을 기념해 '발로란트 V26 시즌 스타트' 오프라인 팝업을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서울 성수동 성동구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V26의 첫 시네마틱 영상 '이게 내 세상이야'의 주제인 '알파 VS 오메가'를 메인 테마로 구성됐다. 발로란트 신규 시즌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플레이어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현장에서는 총 6종의 스탬프 랠리 미션이 진행된다. 업데이트된 '브리즈' 맵의 변화를 맞히는 '전장 분석 브리즈', 2026 시즌 관련 OX 퀴즈를 푸는 '시즌 스타트 기초 훈련', 제한 시간 내 스파이크를 해체하는 방 탈출 형식의 '작전명 알파 클러치', 반응 속도를 측정하는 '랭크 리셋 피지컬 워밍업', 2년 만에 업데이트된 신규 총기를 활용한 퍼즐 미션 '밴딧 연구소', VCT 퍼시픽 팀을 응원하는 '세 번의 기회' 등으로 구성됐다. 스탬프 랠리 결과에 따라 다양한 리워드도 제공된다. 스탬프를 4개 이상 획득하면 인게임 플레이어 카드 쿠폰과 함께 '야시장' 이용권 또는 캡슐 뽑기 이용권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게이밍 기어와 발로란트 굿즈 등의 경품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는 무작위 요소를 기반으로 한 5대5 아케이드 모드를 체험할 수 있는 '무작위 총격전 체험존'을 비롯해 올해 목표와 각오를 담은 '2026 플레이어의 각오' 키링 제작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26 시즌 업데이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V26 발로란트존', VCT 퍼시픽 팀 유니폼과 VCT26 팀 캡슐을 전시한 'VCT 퍼시픽 존', 최신 굿즈를 판매하는 '라이엇 스토어'도 운영된다. 오는 17일과 18일에는 '크리에이터 데이'가 진행된다.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현장을 방문해 플레이어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특별 이벤트에 참여할 예정으로 방문객들은 신규 시즌 업데이트와 변경된 게임 환경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6-01-12 14:45:49
라이엇 게임즈, 발로란트 2026 로드맵 공개…MMR 개편에 전술 변화까지
[이코노믹데일리] 라이엇 게임즈의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가 2026 시즌을 맞아 경쟁전 시스템 개편과 신규 전술 요소 도입을 중심으로 한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신규 보조 무기 '밴딧'이 추가될 예정이다. 밴딧은 고스트와 셰리프 사이의 성능 공백을 메우는 무기로 에코 라운드에서도 전술적 선택 폭을 넓힐 수 있을 전망이다. 경쟁전 맵 로테이션에는 리워크를 거쳐 구조를 일부 축소해 전투 밀도를 높인 '브리즈'가 복귀한다. 업데이트 이후 2주간은 브리즈 패배 시 랭크 점수 하락 폭을 50% 줄이는 보정이 적용될 계획이다. 또한 '헤이븐'과 '코로드' 맵의 판정도 정비됐다. 기간 한정 모드 '무작위 총격전'이 새롭게 도입되며 리플레이 기능은 12.00 패치를 통해 사용자 설정 게임부터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일본 설화를 테마로 한 신규 스킨 컬렉션 '아야카시'도 공개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2026 시즌 최우선 과제로 경쟁전 품질 향상을 제시했다. 숨겨진 MMR 계산 방식을 개편해 개인 실력이 매치메이킹에 보다 정확히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비매너 플레이 방지를 위해 '커뮤니티 서약'을 도입하고 제재 기준도 강화한다. 이스포츠 부문에서는 오는 22일 개막하는 '2026 VCT 퍼시픽 킥오프'에 트리플 엘리미네이션 방식이 처음 적용된다. 특히 스테이지 2 플레이오프 개최지로 마드리드, 청두, 상파울로와 함께 부산이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매치메이킹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플레이어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개선 방향을 잡았다"며 "2026 시즌 시작과 함께 플레이어 피드백을 바탕으로 경쟁전 품질을 강화하고 더 다양한 전술적 선택지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07 16:57:12
시드니 유대인 행사장 총격 참사…사망자 16명으로 늘어
[이코노믹데일리] 호주 시드니 해변에서 열린 유대인 종교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로 사망자가 16명까지 늘어나며 충격을 주고 있다. 호주 수사당국은 총격범의 극단주의 연계 가능성을 포함해 테러 혐의 전반을 조사 중이다. 뉴사우스웨일즈(NSW)주 경찰에 따르면 현지시간 14일 저녁(현지시간)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열린 유대교 명절 하누카 기념 행사 도중 무장한 남성 2명이 군중을 향해 총기를 발사했다. 이 사건으로 10살 어린이를 포함해 총 16명이 숨졌고 약 40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희생자 가운데 최고령자는 87세로 확인됐다. 사망자 중에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홀로코스트 생존자와 현지에서 활동해 온 유대교 성직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함께 있던 유가족들은 평화로운 축제가 순식간에 참극으로 변했다고 증언했다. 총격 용의자는 부자 관계로 파악됐으며 아버지는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고 아들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이들이 사용한 차량에서 급조폭발물 2개를 발견해 제거했으며 시드니 시내 주거지와 임시 숙소에 대한 추가 수색도 진행했다. 현재로서는 공범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호주 공영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생존한 용의자는 과거 이슬람국가(IS) 관련 인물과의 연관성으로 정보기관 조사를 받은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당국은 용의자들이 극단주의 단체에 충성을 맹세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사건 현장과 차량에서 관련 상징물이 발견됐다는 보도도 나왔다. 호주 정보기관은 이번 사건이 단독 범행인지 국제 테러 조직이나 외국 세력과의 연계성이 있는지를 다각도로 들여다보고 있다. 일부 외신은 이란과의 관련 가능성도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번 사건을 “명백한 증오 범죄이자 반유대주의 테러”라고 규정하며 유대인 공동체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호주 정부 인사들과 시민들은 사건 다음 날 현장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도 이번 총격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강력히 규탄했다.
2025-12-15 13:55:1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인텔 "엔비디아 독주 막겠다"…1.4나노 파운드리·GPU로 '왕의 귀환' 선언
2
리튬 생산 개시, AI 공장 가동... '소재·기술'로 100년 기업 닦는다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③]
3
태양광 늘자 전기요금 손질, '시간대 차등' 카드 꺼낸 정부…반도체·철강엔 '역차별' 우려
4
삼성·SK, 'HBM4' 리스크 양산 돌입… 엔비디아 '루빈' 향한 '속도전'의 내막
5
포스코, 철강 현장에 '사람 닮은 로봇' 투입…중후장대 '피지컬 AI' 시대 열었다
6
AMD 실적으로 본 글로벌 AI 수요…국내 AI 투자는 '선별 국면'
7
노타·퓨리오사AI, 모바일 넘어 데이터센터로…'효율성' 무기로 엔비디아 뚫는다
8
"음악 영상엔 광고 뜬다"... 반쪽짜리 라이트 요금제, 가족 결합은 '여전히 미도입'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중국을 제대로 알자 ⑨】 중국은 왜 '예측 가능하지만 신뢰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