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3 목요일
맑음
서울 8˚C
구름
부산 9˚C
맑음
대구 10˚C
맑음
인천 5˚C
흐림
광주 8˚C
흐림
대전 8˚C
맑음
울산 6˚C
흐림
강릉 8˚C
흐림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클리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펄어비스, '붉은사막' 2025년 4분기 출시 예고
[이코노믹데일리] 펄어비스는 2025년 4분기 자사의 차세대 오픈월드 액션 RPG ‘붉은사막’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날 ‘더 게임 어워드(The Game Awards, 이하 TGA)’에서 공개된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는 붉은사막의 방대한 세계와 혁신적인 게임플레이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이번 공개는 LA 피콕 시어터에서 열린 TGA 행사에서 이루어졌다. 제프 케일리(Geoff Keighley) TGA 주최자는 “기다리던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출시 일정을 전한다”며 트레일러와 함께 게임의 주요 내용을 전 세계에 소개했다. 붉은사막은 기존 액션 RPG에서 한 단계 발전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는 주인공 클리프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다. 클리프는 파이웰 대륙에서 겪는 고난과 그로 인한 혼란 속에서 전설적인 ‘검은 곰’ 무리와의 전투 후 흩어진 동료들을 찾아 나선다. 트레일러는 그가 맞서야 할 강력한 적들과 대륙의 균열을 묘사하며 클리프의 모험이 단순한 싸움 이상의 깊이를 지니고 있음을 암시한다. 게임의 핵심은 방대한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탐험과 모험이다. ‘블랙스페이스 엔진(BlackSpace Engine)’으로 구현된 현실감 넘치는 환경과 세밀한 그래픽은 플레이어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은하수로 물든 밤하늘, 하늘과 땅을 넘나드는 비행, 미지의 공간 어비스(Abyss)를 탐험하는 등 혁신적인 기술로 구현된 환경은 실제 세계처럼 생동감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붉은사막은 기존 액션 RPG의 전투 시스템을 대폭 강화한 새로운 스타일의 전투를 도입했다. 플레이어는 보스의 스킬을 배워 사용하거나 새로운 무기와 의상을 착용해 강력한 적들과 맞서 싸운다. 특히 공성전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 전투와 와이번 드래곤을 조종해 하늘을 나는 액션은 게임의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또한 암벽 등반, 활강 등 다양한 액션 요소가 더해져 탐험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다양한 보스와의 전투뿐만 아니라 기계화 마을이나 공중 어비스 등 독특한 지역을 탐험하며 풀어나가는 퍼즐 요소도 게임의 중요한 재미 요소로 작용한다. 붉은사막의 오픈월드는 심리스(Seamless) 방식으로 설계되어 방대한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생활 스킬을 활용해 다양한 기계화 마을과 신비로운 장소를 발견하고 각종 미스터리를 풀어나갈 수 있다. 특히 공중 어비스의 퍼즐은 게임의 몰입감을 한층 높이는 요소다. 게임은 시간과 날씨 변화에 따른 환경 변화를 제공해 신선한 탐험 경험을 선사한다. 날씨와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는 대륙의 모습은 매번 새로운 탐험의 즐거움을 안겨준다. 한편 붉은사막은 PC와 콘솔 플랫폼을 대상으로 출시된다. 게임은 스팀(Steam), 플레이스테이션(PS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애플 맥(Ma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13일부터는 각 플랫폼에서 게임을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수 있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모으고 있다.
2024-12-13 18:12:50
펄어비스, 지스타 2024서 '붉은사막' 국내 첫 공개 시연
[이코노믹데일리] 펄어비스가 오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4'에서 자사의 신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을 국내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처음 공개 시연한다. 이번 행사에서 펄어비스는 100부스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운영하며 게임 입장부터 시연까지 몰입감을 높이기 위한 체험형 부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시연에서 ‘붉은사막’은 액션성과 몰입감을 극대화한 버전을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주인공 ‘클리프’와 그의 동료들이 펼치는 치열한 전투 속으로 들어가 공격, 방어, 회피 등 기본 조작을 익히며 다수의 적들을 상대할 수 있다. 클리프의 한손검과 방패, 특수 스킬을 조합해 다양한 콤보와 전투 전략을 경험할 수 있으며 게임의 전개 중간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컷신을 통해 동료들의 이야기도 함께 엿볼 수 있다. 붉은사막의 시연 버전은 다양한 보스전도 포함되어 있다. 총 4개의 보스들이 등장하며 각 보스는 개성 있는 외형과 공격 패턴을 지니고 있다. 관람객들은 각 보스의 전투 스타일을 분석하고 자신만의 전략으로 공략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펄어비스 측은 "각 플레이어의 전투 스타일에 맞춰 게임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액션 요소가 특징"이라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이번 행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 AMD, 스틸시리즈, 시디즈와 협력해 최신 하드웨어와 고성능 주변 장비를 갖춘 최적의 게임 시연 공간을 마련했다. 펄어비스는 자사의 차세대 게임 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사용해 붉은사막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세밀한 전투 연출을 구현했다. 붉은사막은 콘솔과 PC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이번 지스타는 붉은사막의 독창적인 액션과 스토리를 경험할 첫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붉은사막은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게임으로 지스타에서 국내 팬들과 처음 만나는 만큼 완벽한 체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펄어비스의 게임 세계를 생생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1 15:54:0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안서희의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중국 기술이전 마일스톤 150만 달러 청구 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