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6 월요일
맑음
서울 -2˚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3˚C
맑음
인천 -0˚C
흐림
광주 -0˚C
흐림
대전 -1˚C
흐림
울산 4˚C
비
강릉 4˚C
맑음
제주 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태영건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예탁원, 태영건설 등 55개사 내년 1월 의무보유등록 해제
[이코노믹데일리]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55개사, 4억289만주가 내년 1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태영건설·한온시스템·엑시큐어하이트론·아주스틸·성안머티리얼스 등 5개사에서 1억9973만주가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폴라리스세원·뉴키즈온·알지노믹스·테라사이언스·와이즈넛·에이스테크놀로지 등 50개사, 2억316만주가 대상으로 집계됐다. 의무보유등록은 관계 법규에 따라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전자등록해 처분을 제한하는 제도로, 일반투자자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2025-12-31 10:48:26
태영건설
<태영건설> ◇선임 ▲사장 이강석 ◇승진 ▲전무 토목본부장 임태종 ▲상무 건축본부장 정진형 ◇ 승진 ▲상무 미디어정책실장 겸 비서실장 박병일
2025-12-10 10:41:06
국정감사 앞두고 건설업계 '긴장'…CEO 줄소환 현실화하나
[이코노믹데일리] 새 정부 들어 첫 국정감사를 앞두고 건설업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잇따른 대형 안전사고와 정부의 ‘산재 무관용’ 방침으로 주요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이 대거 증인석에 소환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다. 24일 국회에 따르면 올해 국정감사는 다음 달 13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일정 확정과 함께 증인 채택 명단도 조만간 마련된다. 특히 환경노동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가 건설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두 상임위는 “반복된 사고에 경영진 책임을 묻겠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CEO 줄소환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지난해 국감에서는 포스코이앤씨·태영건설·삼성물산 건설부문 CEO가 증인으로 출석했지만 대형사 전반에 대한 소환은 피했다. 그러나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 세종포천고속도로 교량 붕괴, 서울 강동구 지반 침하, 광명 신안산선 도로 붕괴, 오산 옹벽 붕괴 등 인명 피해를 동반한 굵직한 사고가 이어지며 현대건설·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포스코이앤씨 등이 조사 대상에 올랐다. 대통령이 직접 산재 기업으로 언급한 포스코이앤씨, 사조위 조사에서 책임이 확인된 현대엔지니어링 등은 소환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꼽힌다. 건설사들은 국감을 앞두고 의원실 접촉을 늘리며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 대형사 관계자는 “특정 기업만 표적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게 솔직한 심정”이라며 “대관팀이 사실상 매일 국회를 오가며 대응 중”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사고를 구조적으로 완전히 막기는 어렵지만 정부 기조가 워낙 강하다 보니 ‘반성하겠다’는 입장 외에는 할 말이 없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증인 소환을 피하기 위한 조직개편과 안전관리 강화 조치도 잇따르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의결권 있는 사내이사로 선임했으며 대우건설은 CSO 산하에 본사·현장을 총괄하는 임원 2명을 신설 배치했다. 지역 안전팀에는 현장 점검 전담 인력을 추가해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했다. 업계 전반에 감도는 긴장감은 그 어느 때보다 뚜렷하다. 한 업계 관계자는 “3개월도 남지 않은 올해 국감 대응이 최대 현안”이라며 “10월만 무사히 넘기면 숨통이 트일 것이라는 희망으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2025-09-24 17:02:19
예탁원, 다음달 42개사 1억 8031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예정
[이코노믹데일리] 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달 태영건설과 엔젤로보틱스 등 42개 상장사의 주식 1억8031만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중 의무보유등록 해제 예정 곳 중 유가증권시장 2개사 918만주, 코스닥시장 40개사 1억7113만주가 대상이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제도다. 해제되면 해당 주식의 매도가 가능해져 시장에 물량 출회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의무보유 원인별로 살펴보면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3484만주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675만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1억3629만주 △그 외 기타법령 243만주 등이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해제 물량이 전체의 75%를 차지해 가장 많은 비중을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다음달 12일 태영건설(243만5581주) △17일 씨케이솔루션(674만9250주)이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14일 지슨(980만8049주)·지투지바이오(210만5770주) △26일 엔젤로보틱스(23만7750주) △30일 제닉스로보틱스(135만주) 등이 주요 해제 대상이다.
2025-08-29 09:14:4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30만원짜리를 2만9000원에"…정신아의 '1000만 AI 유저' 확보 전략
2
잠실 르엘 입주 초기 하자 논란…롯데건설, 브랜드 전략에 부담 되나
3
SK텔레콤, 앤트로픽 '545조 대박'에 주가 비상(飛上)… 최태원의 'AI 피라미드' 통했다
4
'아틀라스' 주도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사임…현대차그룹 전환 국면
5
'스노보드 2연속 메달' 뒤엔 12년 뚝심 후원한 '스키광' 신동빈 회장이 있었다
6
갤럭시S26, 4색 컬러로 승부수…2나노 '엑시노스 2600' 성능 입증할까
7
한화오션, 中 선박에 발목 잡힌 K-해상풍력…7687억원 베팅으로 '병목' 뚫는다
8
삼성전자, '최고 성능'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반도체 왕좌' 탈환 신호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