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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콜레오스 또 해냈다"…자동차안전도평가서 1등급 획득
[이코노믹데일리] 르노코리아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랑 콜레오스가 '2024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평가 대상 SUV 차종 중 최고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매년 진행하는 자동차안전도평가는 충돌 안전성, 외부통행자 안전성, 사고예방 안전성 등 총 3개 분야의 21개 세부 평가로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총 10개의 차종이 평가를 받았으며, 그랑 콜레오스는 합산점수 86.9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그랑 콜레오스의 주요 항목별 점수는 충돌 안전성 53점(88.4%), 외부통행자 안전성 16.8점(84.1%), 사고예방 안전성 17.1점(85.5%)이다. 특히 측면충돌 안전성, 지능형 최고속도 제한장치, 차로유지 지원장치 등 세부 평가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높은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2025-04-02 10:04:01
국립수목원·자동차검사 예약, 이제 IBK기업은행 'i-ONE Bank'에서
[이코노믹데일리] IBK기업은행은 정부 디지털 서비스 개방의 일환으로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 '아이원뱅크(i-ONE Bank·개인)'에서 국립수목원과 자동차검사를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립수목원 예약 서비스는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 방문 예약과 입장권 결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 국립수목원 내 산책코스, 체험 프로그램, 행사·축제, 카페·음식점 등 다양한 관광 정보도 제공한다. 자동차검사 예약 서비스는 2년마다 실시하는 자동차 종합검사를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연계를 통해 차량번호 입력 시 검사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인근 공단 검사소를 찾아 예약과 결제를 한 번에 할 수 있다. 또 카카오맵 제휴를 통해 민간 검사소도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공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국책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공공·민간 영역과 협력을 강화해 i-ONE Bank가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16:01:34
증가하는 고령 운전자 사고…해법은 일본에 있다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발생한 시청역 사고에 이어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가 이어지며 대응책 마련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초고령 사회를 먼저 맞이한 일본의 고령 운전자 관련 정책이 해법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온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은 1998년 도입된 운전면허 자진반납, 고령운전자 표식, 서포카(서포트카) 등 제도를 도입해 고령 운전자 사고 방지에 힘쓰고 있다. 대표적인 제도로 꼽히는 서포트카 정책은 페달 조작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됐다. 75세 이상의 고령운전자 사망사고를 분석하면 브레이크 페달과 엑셀 페달 조작오류로 인한 사망사고 비중이 다른 연령층에 비해 높다. 아울러 2025년 6월부터 신차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부착을 의무화해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다. 국토교통부는 20일 만 65세 이상 고령 운수 종사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여객자동차 운수법',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을 입법예고했다.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고령 운전자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수송분야 종사자 사고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제도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운수업 종사자 79만5928명 중 고령 종사자는 18만7958명으로 23.6%에 달한다. 그중 택시업에 종사하는 고령 노동자는 45%(10만7371명)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현재도 고령 운수업 종사자의 자격을 시험하긴 한다. 고령 운수업 노동자가 업무를 하기 위해선 65~69세는 3년마다, 만 70세 이상부터는 매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하는 ‘자격유지검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99%가량이 시험에 통과하는 등 실효성이 지적돼 개선안이 만들어진 것이다. 개선안은 우선 자격유지검사에 대해 앞으로 사고 관련성이 높은 시야각·도로찾기·추적·복합기능 등 4개 항목은 4등급(미흡)이 2개 이상만 나와도 운전 부적합으로 판정하도록 기준을 강화했다. 의료적성검사도 강화했다. 혈압·혈당 검사의 경우 의료계의 고혈압·당뇨병 기준보다 완화된 기존 기준은 유지하되 운전 중 실신 우려가 있는 초기 고혈압과 당뇨 진단·우려군은 6개월마다 추적 관리하기로 했다. 의료적성검사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검진결과서의 경우 유효기간을 만 65~69세는 6개월로, 만 70세 이상은 3개월로 단축했다. 이러한 국토부의 개선안 마련 움직임에는 모두 긍정적 입장을 내비쳤지만 페달 오조작 방지 미도입 및 의료적성검사 기간에는 아쉬움을 표했다.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개정 자체는 상당히 의미가 있지만 건강보험을 통해 건강 리얼타임을 체크하는게 더 효과적"이라며 "폐달 오조작 방지 장치 등도 국가에서 보조금 혜택을 제공해 안전도를 올리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 일본 정부는 서포카 제도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추경에 '서포카 보조금' 1098억엔(1조515억원)을 편성했다. 또 지역자치단체 차원에서도 보조금을 지급했다. 한편, 국토부는 △페달오조작방지장치 설치 확대 △운전보조장치 설치 차량 보험료 인하 △운전 시뮬레이터 활용 검사 실시 등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20 15:43:55
"럭셔리에 안전까지 더했다"…'메르세데스-벤츠 E 200' 안전도 평가 최우수
[이코노믹데일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진행한 2024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메르세데스-벤츠 E 200’이 3개 분야 평가에서 최고 종합점수를 획득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은 매년 자동차안전도평가를 진행하며 신차에 대한 안전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결과를 소비자에게 공개하고 있다. 전형필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 엄성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장,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서울시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4년 자동차안전도평가 콘퍼런스’에서 E 200이 이번 평가 대상 차종 중 가장 높은 종합점수로 1등급을 획득해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E 200은 충돌 안전성, 외부통행자 안전성, 사고예방 안전성 등 총 3개 분야의 20개 항목 평가 시험을 진행했으며 평가 대상 9개 차종 가운데 가장 높은 종합 점수인 91.92점을 기록했다. 먼저 E 200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던 이유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주행 보조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가 탑재돼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앞차와의 간격 유지 및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 전방의 정지 차량 뿐만 아니라 차량 앞 위험 구역의 보행자 및 자전거 운전자를 감지해 충돌 경고 및 제동을 지원하는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360도 카메라를 통해 차선 유지 기능을 지원하는 액티브 스티어링 어시스트 등이 포함돼 더욱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 차량에 탑재된 11개 에어백 중 ‘뒷좌석 사이드 백’은 심각한 측면 충격 발생시 도어 또는 사이드 월 트림과 뒷좌석 창가 승객 사이에 에어쿠션을 작동시켜 가슴 부위를 보호해 뒷좌석 탑승자의 심각한 부상을 줄이도록 돕는다는 게 메르세데스-벤츠의 설명이다.
2024-12-27 10:44:39
포스코, 8t 트럭 충돌해도 안전한 '스쿨존 울타리' 개발
[이코노믹데일리] 포스코는 8t 트럭이 와서 부딪쳐도 스쿨존 어린이들을 지킬 수 있는 차량 방호 울타리 제품을 새로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포스코가 국토교통부 인증기관인 한국도로시설안전산업협회를 비롯해 40여 중소 도로시설 제작사들과 공동개발한 ‘스쿨존 보도용 차량방호울타리’에는 부식에 강한 포스코의 ‘포스맥’ 강관이 사용된다. 포스맥은 아연, 마그네슘, 알루미늄이 쓰인 고내식 합금도금강판으로 일반 도금 강판 대비 내식성이 5~10배 이상 높다. 이번에 개발된 차량방호울타리는 지난 2일 이뤄진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돌 시험에서 'SB1' 등급을 획득했다. SB1 등급은 일반 승용차보다 5배 이상 무거운 8t 트럭이 시속 55㎞로 15도 각도에서 충돌하는 평가를 통과해야 받을 수 있다. 현재 전국 스쿨존에 설치된 대부분의 방호 울타리는 보행자의 무단 횡단을 막기 위한 용도에 그쳐 차량이 충돌할 때 보행자를 보호하는 기능은 사실상 없었다. 이에 정부는 전국 629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보도용 차량 방호 울타리 설치를 포함한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통학로 조성 사업' 계획을 밝혔다. 오도길 포스코 강건재가전마케팅실장은 “포스코의 우수한 철강 제품, 중소 고객사의 기술과 노하우가 만나 경쟁력 있는 우수 제품이 탄생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고객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전한 도로 주변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등 상생의 신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10-30 14: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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