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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이디엠바이오, 의사 출신 임상시험 전문가 조두연 박사 영입
[이코노믹데일리] 현대ADM(현대에이디엠바이오)는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업무 강화 및 암줄기세포 타겟 항암제(CSC-X) 개발을 본격화하기 위해 의사 출신 임상시험 전문가 조두연 박사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조두연 신임 전무는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아주대 의대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 전문의, 아주대학교병원 교수, 분당 차병원 임상시험센터장을 역임하며 풍부한 환자진료 경력을 쌓았으며 디티앤사노메딕스 부사장, JW중외제약 메디칼본부장을 거치며 제약업계에서도 경력을 다졌다. 현대에이디엠바이오는 조 전무가 병원, CRO, 제약회사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자(제약회사)와 연구자(병원)의 입장을 균형있게 반영한 맞춤형 CRO 서비스를 제공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조두연 전무는 "Medical 사업본부장이라는 중책을 맡게됐다"며 "그동안 병원과 기업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ADM이 단기간에 국내 BIG 3 반열에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1 15:24:10
현대바이오사이언스·현대ADM, 고통 없는 항암치료로 암 완치 이끈다
[이코노믹데일리] 현대바이오사이언스와 현대ADM바이오는 오는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바이오텍 쇼케이스(2025 Biotech Showcase)에서 '고통 없는 항암치료가 암 완치를 가능하게 한다'는 주제로 공동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13일 현대바이오사이언스에 따르면 이번 발표는 현대바이오의 무고통 항암제 '폴리탁셀'과 현대ADM의 암줄기세포 타겟 항암제 'CSC-X'의 병용 요법을 통해 암 치료의 근본적 난제를 해결할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번 병용 요법은 암 완치를 위한 필수 조건인 지속적인 항암제 투여와 약물 독성 부작용 최소화, 암줄기세포 타겟팅을 충족하며 새로운 치료 표준을 제시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폴리탁셀은 무독성 용량 한도 내에서도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치료중 환자의 고통을 최소화한다. 또한 반려견 대상 임상 3상 효능 실험에서 암 크기 감소와 치료 과정의 고통을 최소화한 결과를 확인했다. 오상기 현대바이오 대표는 "암 환자에게 고통 없는 치료를 제공하고 암 완치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폴리탁셀과 CSC-X 병용 요법은 암 치료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김택성 현대ADM 대표는 "CSC-X는 암줄기세포를 타겟으로 암의 내성과 전이를 차단하는 세계 최초의 항암제"라며 "폴리탁셀과의 병용 요법으로 고통 없는 치료와 완치의 희망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1-13 15:03:52
현대ADM,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항암제..."암 줄기세포 타겟 가능성 열다"
[이코노믹데일리] 현대ADM은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HLB바이오스텝에 의뢰해 수행한 비소세포폐암 동물모델 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24일 현대ADM에 따르면 18일간 베바시주맙과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대사항암제를 병용 투여한 결과 베바시주맙 단독 투약군에서는 66.6%에서 암 전이가 발생했으나 병용 투약군에서는 저용량군(50mg/kg)에서 33.3%, 중용량군(100mg/kg) 및 고용량군(150mg/kg)에서는 전이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100% 전이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니클로사마이드는 암 줄기세포의 주요 신호 경로를 차단해 암 줄기세포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낮은 흡수율과 짧은 약효 지속시간으로 항암제로 재창출되지 못했다. 현대ADM의 최대주주인 현대바이오는 약물전달체 기술로 이 문제를 해결해 니클로사마이드를 경구용 대사항암제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현대ADM은 이번 동물실험을 통해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대사항암제가 암 줄기세포를 타겟해 암 재발과 전이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고 기존 치료제와 병용 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김택성 현대ADM 대표는 "향후 임상시험을 통해 다양한 암종에서 치료 효과를 추가로 검증할 계획"이라며 "암줄기세포 타겟 항암제로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2024-12-24 10: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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