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3 목요일
맑음
서울 14˚C
흐림
부산 13˚C
맑음
대구 15˚C
맑음
인천 11˚C
흐림
광주 12˚C
흐림
대전 15˚C
구름
울산 11˚C
흐림
강릉 10˚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혼다모터사이클'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최강 라이더 신났네"…혼다, 스쿠터 대명사 '2025년형 PCX' 공개
[이코노믹데일리] 검은 천의 베일을 벗자 배달 라이더들의 대표 모터사이클 '혼다 PCX'가 등장했다. 혼다모터사이클은 22일 경기 성남시 '카페 더고'에서 뛰어난 경제성과 내구성을 가진 PCX 2025년형을 공개했다. 혼다 PCX는 뛰어난 경제성과 내구성으로 배달 수요량이 늘어난 코로나19 시기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았다. 2010년 출시된 혼다 PCX는 누적 판매량 15만대를 기록했으며 PCX 2025년형을 통해 올해 1만5000대 추가 판매할 계획이다. 더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 PCX 2025년형은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먼저, 안전성면에서는 리어 서스펜션을 개선했다. 국내·외 많은 라이더들의 니즈를 반영해 서브 탱크가 장착된 리어 서스펜션을 도입했다. 이에 승차감과 안정감이 대폭 개선돼 방지턱이나 요철이 많은 도로에서도 부드럽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해졌다. 이외에도 차량이 급제동할 때 바퀴가 잠기는 현상을 방지하는 ABS와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슬립 발생을 억제하는 혼다 셀렉터블 토크 컨트롤(HSTC) 기능을 기본 탑재해 보다 안전한 주행을 가능케했다. 안전에 이어 편의성도 더했다. 첨단 5인치 풀 커버 TFT 미터를 탑재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추운 겨울철을 대비한 5단계 그립히터도 채용했다. 5단계로 조절 가능한 그립 히터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해 일상 커뮤터는 물론 딜리버리 등 라이더의 편의성도 향상했다. 넉넉한 수납공간도 빠지지 않는다. 약 30ℓ의 수납공간과 함께 프론트 좌측에는 1.7ℓ의 추가 수납공간과 이너박스를 마련했다. 이너박스 내부에는 USB 타입 스마트폰 충전 단자도 설치돼 편의성을 높였다. 혼다 PCX의 장점인 디자인도 놓치지 않았다. 전면부의 'V자' 형태의 헤드라이트는 날렵함을 형상화했다. 또 블랙 윈드 실드를 통해서도 고급스러움을 선사했다. 후면부의 비상등과 브레이크 등을 구분한 수평적 디자인을 통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혼다 PCX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측면부의 슬림한 바디 역시 강조됐다. 핸들 주변부 세련된 커버를 통해서도 심미성을 자랑한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는 "서비스 센터에 방문한 횟수가 타 브랜드 모델에 비해 현저히 낮아 내구성을 증명받고 있다"며 "그런 면에서 이번 PCX 2025년형도 배달 라이더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25-01-22 13:31:16
"모터사이클 짱은 누구?"…혼다코리아, 콘테스트 진행
[이코노믹데일리] 혼다코리아가 지난 18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제6회 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 스킬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혼다 모터사이클 안전운전교육 전문기관이자,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서비스 트레이닝 센터로 오는 3월 공식 오픈 예정이다. 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 스킬 콘테스트는 딜러 및 판매점의 서비스 분야 전반에 걸친 테크니션의 역량을 평가하는 대회로 2006년 혼다코리아에서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테크니션의 서비스 전문성을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딜러 5개사에서 테크니션 10명이 참가했으며 혼다코리아 임직원 및 딜러사 임직원과 그 가족들도 참관해 열띤 현장 분위기를 함께했다. 평가는 이론과 실기 항목을 포함해 총 3차에 걸쳐 진행됐다. 1차 이론 평가에서는 경연자 전원을 대상으로 모터사이클 구조 및 작동원리와 관련된 지식을 평가하고, 실기 평가에서는 대형 모델과 소형 모델로 나눠 딜러사 별 1명의 대표 테크니션이 참가해 정기점검과 일반수리 등 딜러 서비스의 핵심 업무 수행 능력을 겨뤘다. 본 대회의 대형 모델 부문 최우수상은 혼다 모터사이클 강남의 민호연 테크니션, 우수상은 혼다 모터사이클 부산의 김창엽 테크니션, 장려상은 혼다 모터사이클 인천의 이인훈 테크니션이 수상했다. 소형 모델 부문 최우수상은 혼다 모터사이클 강북의 윤석준 테크니션, 우수상은 혼다 모터사이클 강남의 박종윤 테크니션, 장려상은 혼다 모터사이클 부산의 김주형 테크니션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는 "모터사이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혼다코리아 및 딜러 임직원 모두가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 온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된 혼다만의 서비스로 압도적인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0 13:24:13
날렵함에 안정성까지 더했다…혼다 '디오 125' 국내 출시
[이코노믹데일리] 경기 성남시 정자역 5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색다른 카페가 나타났다. 커피를 파는 카페 공간에 모터사이클들이 전시돼 있었고 직접 타 볼 수도 있었다. 이 카페는 혼다코리아가 운영하는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였다. 11일 카페엔 특별한 물건이 전시됐다. 검은 베일로 가려져 있었지만, 실루엣만으로도 단박에 모터사이클임을 눈치챌 수 있었다. 이날 혼다코리아는 도심 속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모터사이클 '디오 125(Dio 125)'를 공개했다. 검은 베일이 벗겨지고 디오 125를 마주하는 순간 '날렵함'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하늘로 치솟은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라이트 덕이다. 후면부의 날카로운 모양의 테일라이트도 스포티함을 더했다. 후면부의 듀얼 팁 머플러를 통해서도 디오 125만의 날렵함을 느낄 수 있었다. 크롬 커버를 장착한 머플러는 매력적이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선사했다. 디자인만으로 승부한 건 아니었다. 408㎜ 폭의 넓은 풋 플로어가 설치돼 실제 탑승하면 모터사이클인데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다. 기능적인 면에서도 라이더가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했다. 전∙후륜 연동 브레이크 시스템 CBS를 통해 안정적인 제동성능을 갖췄다. 타이어와 서스펜션 기능을 통해 기능성과 안정성도 더했다. 디오 125의 앞 타이어에는 12인치 휠을 설치해 경량화를 통한 뛰어난 기동성을 제공한다. 텔레스코픽 서스펜션을 장착해 세련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감을 선사한다. 텔레스코픽 서스펜션은 포크 형태의 튜브가 서로 겹쳐서 움직이며 충격을 흡수하는 장치로 모터사이클에 가장 일반적으로 장착한다. 뒷 타이어는 10인치 휠에 3단계 조절식 서스펜션을 채용해 한층 편안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스마트 키와 수납 공간을 더해 실용성도 갖췄다. 혼다 스마트 키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 키만 소지해도 시동을 걸 수 있고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도 차량 위치를 알려준다. 여기에 차량의 충격 및 위치 변경을 감지해 알람이 울리는 도난 방지 경보, 좌석 아래 18ℓ의 넉넉한 수납 공간도 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는 "새롭게 출시된 디오 125는 안전성, 스포티한 디자인, 우수한 성능과 경제성까지 더했다"며 "내년 2500대 가량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11-11 16:09:4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7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8
[안서희의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중국 기술이전 마일스톤 150만 달러 청구 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