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27 금요일
맑음
서울 4˚C
비
부산 8˚C
비
대구 8˚C
맑음
인천 5˚C
비
광주 7˚C
흐림
대전 5˚C
비
울산 7˚C
흐림
강릉 5˚C
비
제주 1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홍은동'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쌍용건설, 노량진 은하맨션 가로주택정비 시공사로 선정…서울 수주 확대 가속
[이코노믹데일리] 쌍용건설(대표이사 김인수)이 노량진 은하맨션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84-24번지 일대 구역면적 9256㎡에 지하 5층~지상 29층, 더 플래티넘 아파트 3개동 206가구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공공청사를 조성하는 정비활동이다. 공사비는 약 1328억원이며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이 도보로 1분 거리인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서 있다. 특히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 내에 위치해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는 중이고 주요 도로망 접근성이 우수해 여의도와 용산 그리고 강남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착공은 오는 2028년 12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가구 수는 106가구다. 쌍용건설은 이번 노량진 수주를 포함해 서울에서 홍은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흥 5동 1, 2, 3구역 모아타운 사업, 천호동 225-16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총 6건 약 6000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수주물량을 확보했다. 특히 전체 177가구 규모의 홍은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올해 7월 분양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적극적인 수주 전략을 펼치며 서울은 물론 수도권과 광역시에서 사업성이 우수한 사업을 선별 공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6-02-05 14:05:42
두산건설, SH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업무협약 체결…민관 협업 모델 가동
[이코노믹데일리]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의 공동사업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은 서대문구 홍은동 48-163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4층, 3개 동 규모의 아파트 344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9월 발표된 ‘9·7 주택공급 대책’ 이후 정부는 공공 주도의 재개발·재건축을 주요 공급 수단으로 삼고 있다. 공공재개발에는 용적률 상향, 층수 완화,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인센티브가 적용되며 사업 지연의 핵심 원인이었던 주민 갈등과 금융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홍은1구역 역시 이러한 정책 기조의 수혜를 받는 사업지로 평가된다. 공공재개발 인센티브를 통해 법적 상한 용적률이 완화되면서 최고 34층 건립이 가능해졌고 사업성 확보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밀도 규제가 해소됐다. 민간 단독 재개발로는 추진이 쉽지 않았던 사업 구조가 공공 참여를 통해 현실화된 셈이다. 두산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 브랜드 전략을 결합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외관에는 브랜드 패턴과 경관 조명, 유리 난간 등을 적용해 단지 완성도를 높이고 내부순환도로와 통일로가 만나는 입지 특성을 활용해 가시성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단순한 공급 물량 확보를 넘어 공공재개발 단지의 품질을 끌어올리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공공사업 대응을 위한 내부 체계 정비도 병행되고 있다. 회사는 전사 차원의 공공사업 태스크포스(TFT)를 운영하며 사업 초기 검토부터 실행·관리까지 단계별 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원스톱(One-stop) 체계를 구축했다. 발주처별 소통 창구를 명확히 하고 공공사업 특유의 절차와 기준에 맞춘 대응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공공재개발과 서울 도심복합사업의 선두 주자로서 공공사업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홍은1구역이 공공재개발의 새로운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특화 설계와 시공 노하우를 총동원해 입주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주거 단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2-02 10:48:3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생성형 AI 성적 이미지 범람에 경고등…개보위, GPA 공동선언 채택
2
목표가 삼성전자 34만원·SK하이닉스 170만원…맥쿼리가 본 '메모리 빅뱅'의 실체
3
3차 상법 통과 수순에 중후장대 긴장…포스코·HD현대 '지배구조 변수' 부상
4
웨이모와 '운행 데이터' 쌓는 현대차, 자율주행 시점 앞당길까
5
연초부터 채워지는 건설사 수주 곳간…'압여목성'서 판도 갈린다
6
넥슨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시동…K-P2E, 규제 딛고 부활하나
7
구글 딥마인드, 서울서 '제미나이 3 해커톤' 개최…생태계 확장 전략 본격화
8
MGI, 美 자회사 매각…미·중 바이오 갈등에 기업 전략 '재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내 물건이라는 말로 상표까지 바꿀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