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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레드 TV, 4년 연속 CES 최고 혁신상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LG전자는 투명∙무선 올레드 TV가 최고 혁신상을,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webOS와 차세대 로봇청소기 등이 혁신상을 수상하며 CES 2026 혁신상을 대거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美 소비자기술협회(CTA)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를 앞두고 출품목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해 CES 혁신상을 수여한다. LG전자는 최고 혁신상 2개를 포함해 총 18개의 CES 혁신상을 받았다. TV, 모니터, 로봇청소기 등 하드웨어(HW)뿐만 아니라 webOS 플랫폼과 같은 비 하드웨어(Non-HW) 영역에서도 고루 상을 받으며 차별화된 혁신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LG 올레드 TV와 모니터는 화질, 게이밍, 컴퓨터 하드웨어 부문에서 최고 혁신상을 포함, 총 5개의 혁신상을 받았다. 특히 2023년부터 LG 올레드 TV는 4년 연속 최고 혁신상 수상 기록을 세웠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는 4K(3840×2160) 해상도 올레드의 압도적 화질과 77형(대각선 길이 약 196cm)에 달하는 초대형 투명 스크린, 무선 AV 송∙수신 기술 등 현존하는 최고의 TV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또한 LG전자는 APEC 정상회의에서 시그니처 올레드 T 28대를 활용한 샹들리에를 선보인 바 있다. LG전자 플랫폼 기반 서비스 사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webOS는 2년 연속으로 사이버보안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번에는 인공지능 부문에서도 혁신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webOS는 전 세계 2억6000만대 TV를 통해 검증된 점이 특징이다. 로봇청소기 신제품 ‘히든 스테이션’도 가전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주방의 문 뒤, 코너 등 활용이 어려운 빈 공간인 싱크대 걸레받이 부분에 설치가 가능하며 세계 최초로 로봇청소기 본체와 스테이션에 스팀 기능을 적용했다. 이 밖에도 ▲마이크로 RGB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LCD TV ▲이동식 스크린의 대표주자 ‘LG 스탠바이미 2’ ▲세계 최초로 6K(6144×3456) 해상도와 차세대 인터페이스 기술 썬더볼트 5를 동시에 지원하는 전문가용 모니터 ‘LG 울트라파인 에보 6K’ 등 LG전자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제품들이 골고루 혁신상을 받았다.
2025-11-06 09:18:35
LG전자, '빌트인' 디자인 본체·스테이션 스팀 기능 로봇청소기 첫 선
[이코노믹데일리] LG전자가 다음 달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 참가해 사용할 때만 모습을 보이는 '빌트인' 디자인과 본체와 스테이션 모두에 스팀 기능을 장착한 로봇청소기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독일 베를린 국제 가전 전시회 IFA는 지난 1924년 첫 개최해 올해로 63회를 맞이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다. 오는 9월 5일부터 9일까지 열리며 한국 기업들은 LG전자 외에도 대우, 쿠쿠 등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신제품은 빌트인형 '히든 스테이션'과 프리스탠딩형 '오브제 스테이션' 2종으로 히든 스테이션은 싱크대 걸레받이 부분에 설치가 가능하고 오브제 스테이션은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는 테이블 디자인이다. 두 제품 모두 먼지 흡입과 물걸레 청소, 사용한 물걸레의 세척과 건조까지 알아서 한다. 로봇청소기 본체와 스테이션 모두 스팀 기능을 적용해 청소 성능과 위생 관리의 편의성이 한층 높아졌다. 로봇청소기 주행 기술에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사물인식 기술도 적용됐다. AI칩과 라이다·3D 카메라·초음파·범퍼 등 각종 센서로 주변 환경과 장애물을 더욱 정밀하게 인식한다. 음성인식 기능 추가돼 신제품은 인터넷에 연결돼 있지 않아도 "청소 시작해", "중단해" 등 명령어를 인식해 작동한다. 곽도영 LG전자 HS(가전제품)사업본부 리빙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청소 성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시할 것"라고 말했다.
2025-08-28 13: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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