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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글로벌 AI 클라우드회사 람다에 '930만 달러' 투자
[이코노믹데일리] 신한투자증권은 미국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업 람다(Lambda)가 진행한 시리즈 D펀딩에 930만 달러(약 135억7800만원)를 투자했다고 4일 밝혔다. 미국 독립계 AI클라우드 사업자 중 2위 규모를 자랑하는 람다는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기반으로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신속한 AI 모델 구축과 연구 개발을 지원한다. 람다는 이번 시리즈 D라운드에서 총 4억8000만 달러 규모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안드라캐피탈(Andra Capital)과 SGW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신한투자증권을 포함해 엔비디아,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페가트론(Pegatron)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람다는 이번 투자금을 통해 엔비디아의 최신 GPU를 추가 배치하고 개발자를 위한 다양한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호주 수전해 기업 하이사타(Hysata)에 투자하는 등 데이터센터, AI 밸류체인, 스마트팩토리와 같이 성장성 높은 미래 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5-03-04 17:57:01
셀렉트스타, 4분기 AI상 3관왕 석권… AI 시장 '독보적' 입지 다져
[이코노믹데일리]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셀렉트스타가 4분기에만 3개의 AI 관련 상을 휩쓸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 '2024 아시아 AI대상'에서 벤처기업협회장상을 수상한 데 이어 11월에는 '인공지능 신뢰성 대상'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상, 10월에는 'Korea Promising AI Startup 2024'에서 AI 클라우드 분야 대표 스타트업으로 선정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2024 아시아 AI대상'은 아시아경제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셀렉트스타는 AI 학습 데이터 구축 및 판매, 대규모 언어 모델(LLM) 신뢰성 평가 솔루션 기술을 선보여 미래 성장 가능성과 기술 혁신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더불어 '인공지능 신뢰성 대상'에서는 LLM 신뢰성 평가 솔루션의 안전성과 검증된 AI 시스템 구축 기여도를 인정받았으며, 'Korea Promising AI Startup 2024'에서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 AI 모델 개발 효율성을 입증하며 AI 클라우드 분야 대표 스타트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셀렉트스타는 최근 국내 최초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데이터 품질 인증(DQ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DQ 인증을 획득한 'LLM 무해성 평가 데이터'는 LLM이 생성하는 답변의 무해성을 평가하는 벤치마크로 향후 셀렉트스타의 LLM 신뢰성 평가 SaaS 서비스에 공인된 데이터 기반 검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셀렉트스타가 데이터 중심 AI 기술력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생태계 구축을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셀렉트스타는 고품질 학습 데이터 구축 및 제공, LLM의 서비스 품질 및 안전성 검증 솔루션 제공 등을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모델이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돕고 있다. 10월부터 이어진 수상 행보와 DQ 인증은 셀렉트스타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김세엽 셀렉트스타 대표는 "데이터 중심 AI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AI를 개발하고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온 노력이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 출시될 LLM 신뢰성 평가 SaaS 서비스를 통해 체계적인 신뢰성 검증을 실현하고 궁극적으로는 믿을 수 있는 AI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12-20 09:36:24
정부, AI안전연구소 설립 및 10조원 클라우드 시장 육성 계획 발표
[이코노믹데일리] 정부가 인공지능(AI) 생태계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클라우드 시장을 10조 원 규모로 키우고 AI 안전연구소를 설립해 AI 안전성을 연구하는 등 관련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AI 안전 기준을 선도하고 AI 시대에 대응하는 기술·인프라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AI와 클라우드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를 확대하고 민간 클라우드 도입을 촉진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2027년까지 10조 원 규모로 육성할 계획을 18일 밝혔다. 공공부문에서도 민간 클라우드 사용을 장려하고 정보시스템 구축 시 민간 클라우드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우선 고려하도록 촉진할 예정이다.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클라우드 활용률은 여전히 낮은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민간 부문의 투자 촉진을 위해 혁신 펀드 조성과 함께 클라우드 인력 양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기철 과기정통부 인터넷진흥과장은 "세액공제 관련 세부 사항이 거의 확정되었다"고 언급했다. ◆ AI안전연구소 출범…국제 협력 강화 AI 안전 문제를 연구하고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AI안전연구소가 오는 11월 판교에 문을 연다. AI의 위험성을 평가하고 국제 기준에 맞춰 연구를 진행할 예정인 이 연구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산하에 설립된다. AI안전연구소는 글로벌 AI 안전 거버넌스 네트워크에 참여해 국제적 협력을 추진하고 AI 통제력 상실, AI모델의 보안 강화, 딥페이크 탐지 등 첨단 AI 위험에 대비하는 연구개발(R&D)을 수행할 계획이다. 내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AI안전연구소 네트워크 행사에서 본격적인 역할을 시작한다. 남철기 과기정통부 AI기반정책과장은 "연구소는 초기 10명 규모로 시작해 내년까지 30명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AI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연구와 국제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중장기 목표...세계적 AI안전 연구 선도 AI안전연구소는 AI안전 정책·평가·기술 분야의 3개 연구실로 구성되며 AI 안전성 평가 도구와 데이터셋 구축, 위험 완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AI위험을 관리하는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AI기술이 경제·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책을 마련해 안전한 AI 활용을 보장할 방침이다. 과기정통부는 AI안전연구소를 통해 AI 안전 정책을 고도화하고 국제적 협력을 강화해 세계적인 AI안전 연구기관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상훈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AI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연구소 설립은 글로벌 AI 경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0-18 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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