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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신임 GSO에 'IP 비즈니스 전문가' 홍민영 前 카카오엔터 부사장 선임
[이코노믹데일리]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의 성장과 확장을 위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출신인 홍민영 글로벌전략책임자(GSO)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홍민영 GSO는 CJ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페이지 등을 거치며 20년 넘게 다양한 IP 및 콘텐츠의 성장을 이끌어 온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전략 전문가이자 베테랑 IP 프로듀서다. 특히 2016년 카카오페이지에 합류한 이후 △사내맞선 △Dr. 브레인 △승리호 △김 비서가 왜 그럴까 등 웹툰·웹소설 기반 IP 비즈니스 확장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IP가 장기적인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홍민영 GSO의 경험과 역량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의 핵심 동력인 게임을 넘어 IP의 사업 영역과 경쟁력을 확대하고 더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을 유치해 글로벌 팬덤 문화를 키워나가는 등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홍민영 GSO 역시 쿠키런 IP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최근 글로벌 '잘파'(GenZ-GenAlpha) 세대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은 콘텐츠 기반 '플레이'에서 현실 기반 '체험'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에 쿠키런은 모바일 게임을 넘어 영상, 음악, 도서, 소셜 등 콘텐츠와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굿즈 및 라이선싱 상품, 팬 페스티벌, e스포츠 대회, 전시 등 오프라인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다. 홍민영 GSO는 게임과 IP 사업이 유기적으로 선순환하는 '플라이휠' 전략을 통해 쿠키런을 슈퍼 IP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또한 IP 크리에이티브 분야를 총괄하는 이은지 지식재산최고책임자(CIPO)와 꾸준히 협력·소통하며 글로벌 사업에 대한 전략적 시너지를 제고하고 쿠키런 IP의 성장을 도모한다. 홍민영 GSO는 "앞으로 IP 플라이휠 전략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측면에서 쿠키런은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게임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관련 사업 역량을 키워 쿠키런을 글로벌 슈퍼 IP로 도약시키겠다"고 다짐했다.
2025-03-11 09:58:21
SM엔터테인먼트, 팬 플랫폼 '디어유' 지분 확대…SM 3.0 IP 사업 '가속'
[이코노믹데일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가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디어유’의 지분을 추가 확보하며 연결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SM엔터가 추진 중인 ‘SM 3.0’ 전략의 핵심 축인 IP(지적재산) 비즈니스 확장을 본격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SM엔터는 자회사인 SM스튜디오스, SM 재팬, 에브리싱 재팬 등이 보유한 디어유 지분에 더해 11.4%를 추가 취득, 총 45.1%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디어유에 대한 경영 지배력을 강화하고 팬 플랫폼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디어유는 아티스트와 팬 간 1:1 소통 서비스 ‘버블’을 운영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2024년 3분기 기준 유료 구독자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팬 플랫폼 시장에서 입지를 굳혔다. 현재 157개 소속사, 600여 명의 아티스트가 버블 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기업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그룹(TME)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등 글로벌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SM엔터는 이번 지분 확대를 통해 자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아티스트 IP를 적극 활용, 디어유 ‘버블’ 서비스의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또한 안정적인 구독 수익을 기반으로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팬 플랫폼 사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디어유의 주요 주주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지분 변동 후에도 10%의 지분을 유지하며 SM엔터, 디어유와 협력 관계를 지속할 예정이다. SM엔터, 디어유, JYP엔터테인먼트 3사 간의 시너지는 앞으로도 꾸준히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장철혁 SM엔터 공동대표는 “이번 디어유 지분 추가 취득은 SM 3.0 전략의 핵심 목표인 IP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중요한 결정”이라며 “디어유와의 사업적 협력을 강화하여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2-21 17:37:50
문체부·경사연, '2025 미래전망대회' 개최… 분야별 국제 동향 전망
[이코노믹데일리] 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5 미래전망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두 기관이 지난달 4일 '글로벌 중추 국가를 향한 정책 수립'을 목표로 실무 업무협약을 맺은 후 처음 마련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개발연구원(KDI),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등 26개 연구기관의 기관장과 연구원들이 참석해 우리나라가 처한 대외 정책 환경을 분석할 예정이다. 이날 프로그램은 크게 3개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선 '글로벌 문화플랫폼, 한국'을 주제로 한류의 현재와 과제를 조망한다. 홍석경 서울대 한류연구센터장이 한류의 현황을 진단하고 글로벌 문화플랫폼으로서 정부가 고민해야 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정우성 미디어그룹테이크투 부대표는 '사랑의 불시착', '이태원 클라쓰' 등 한류를 대표하는 K-드라마 총괄 마케팅 경험을 토대로 K-드라마를 통한 지식재산(IP) 비즈니스 확장 현황과 향후 과제를 발표할 계획이다. 두 번째 세션에선 내년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제사회 주요 의제와 전망, 정책적 시사점 등을 살펴보고 토론을 진행한다. 토론 주제는 △세계 경제 전망 △발전하는 인공지능(AI), 후퇴하는 인간 △인구 위기 현황 및 대응 △트럼프 2기 외교 안보 정책 및 기술 외교 안보 질서 전망 등이다. 마지막 세션에선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의 중심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정책 과제와 홍보 전략인 'K-담론' 발굴을 위한 자유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강 문체부 국제문화홍보정책실 해외뉴스분석팀장은 "이번 대회는 (문체부가) 국외 문화홍보 총괄 기관으로서 학계‧연구계와 협업, 분야별 국제 동향을 연구하는 첫걸음"이라며 "분야별 후속 좌담회와 전문가 기고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한국이 중추 국가로 성장하도록 뒷받침할 정책‧홍보 담론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12-17 15: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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