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코로나19] 금융감독원 외주인력 가족 확진...공용공간 폐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3.01 일요일
맑음 서울 12˚C
흐림 부산 11˚C
흐림 대구 10˚C
맑음 인천 11˚C
흐림 광주 14˚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8˚C
흐림 강릉 6˚C
안개 제주 13˚C
금융

[코로나19] 금융감독원 외주인력 가족 확진...공용공간 폐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혜지 기자
2020-03-13 12:04:36

금융감독원에서 근무중인 외주인력 가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금감원이 사옥 일부 공용공간을 폐쇄한다. [사진=아주경제DB]

 금융감독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주인력 가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금감원이 사옥 일부 공용공간을 폐쇄한다.

13일 금감원은 "금감원 4층에 근무하는 전산 관련 외주인력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으로 확인돼 금감원 건물 중 공용공간이 폐쇄된다"고 밝혔다.

금감원 사옥 중 폐쇄된 곳은 여의도 금감원 건물 20층 식당과 지하1층, 9층 카페 등이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를 족으로 둔 금감원 외주인력 직원은 코로나19 검사를 앞두고 있다.

외주인력의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될 경우 금감원 건물 전체를 잠시 폐쇄할 수도 있다.

금감원은 이에 대해 “기자실 폐쇄 등 추가 조치가 있을 시 재공지 하겠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태광
우리은행
동국제약
신한금융
신한은행
우리카드
우리은행
미래에셋
엘지
부영그룹
한국콜마
NH농협은행
db
한화
GC녹십자
현대백화점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