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팡 제공]
상장될 보통주 수량 및 공모가격 범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쿠팡은 보통주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CPNG” 종목코드(Trading Symbol)로 상장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기업공개(IPO)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 쿠팡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증권신고서가 제출되지 않을 예정"이라면서 "국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투자 권유행위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블룸버그는 쿠팡이 올해 2분기 IPO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기업가치가 300억달러(약 32조6700억원) 이상일 것으로 내다봤다.















![[정보운의 강철부대] 인도 조선 자립의 현실적 파트너, 왜 한국일 수밖에 없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5010775566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당뇨병, 중장년층 질환 인식 깨졌다…젊은 환자·성인 1형 증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092920946710_388_136.jpg)
![에너지가 넥스트 코어... 철강과 가스, 수소의 트리플 크라운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②]](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1/2026013112183212037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