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터넷]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82.2%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LF는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LF는 신규 사업을 통해 부동산신탁업·부동산자산관리 계열사인 코람코자산신탁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LF 관계자는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은 아직 초창기라서 구체적으로 정해진 부분은 없으나 가산 데이터센터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F는 2014년 사명을 LG패션에서 LF로 바꾼 뒤 종합 라이프스타일 기업을 목표로 사업 영역을 식품유통업, 방송, 부동산 신탁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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