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영쇼핑 제공]
조성호 신임 대표는 20년 간 홈쇼핑사 임원으로 재직한 홈쇼핑, 마케팅 전문가이다. LG경제연구원에서 유통과 E커머스사업 등을 연구했다. 국내 홈쇼핑 산업 태동기에는 LG홈쇼핑에서 사업모델을 구축, 운영했다. 그 후 GS홈쇼핑에서 전략기획, 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09년 NS홈쇼핑으로 옮겨 영업, 방송, 마케팅 등을 총괄하는 전무이사로 재직했다.
앞서 공영쇼핑은 올 6월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 공모를 실시했다. 위원회는 응모자 중 3명의 후보자를 추천했고 9일 주주총회를 통해 조 대표를 최종적으로 선임했다.
조 대표는 이달 10일부터 근무를 시작하며 임기는 3년이다.




























![[2026 ED 신년기획] 같은 불황 다른 선택…건설사별 전략 엇갈린 이유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2/20260102082740706910_388_136.jpg)


![[2026 ED 신년기획] AI가 키운 메모리, K-반도체의 2026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6/20251226163452745594_388_136.jpg)
![[2026 ED 신년기획] 합작에서 내재화까지…완성차·배터리 공동 플랫폼 재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6/20251226163405487491_388_136.png)
![[2026 ED 신년기획] 제약·바이오 판을 읽다② 280억 달러 시장 노린다…ADC에 쏠리는 제약·바이오의 시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9/2025122916591641913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