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요일
안개 서울 1˚C
맑음 부산 3˚C
맑음 대구 -0˚C
안개 인천 1˚C
맑음 광주 7˚C
맑음 대전 5˚C
맑음 울산 9˚C
맑음 강릉 7˚C
맑음 제주 10˚C
생활경제

GE헬스케어, 심전도 디지털 포럼 개최…부정맥 진단 현재·미래 조명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상훈 기자
2022-03-04 15:51:07

[사진=심전도 디지털 포럼 개최]

 GE헬스케어 코리아는 메디칼에이아이, 얼라이브코어코리아와 함께 심전도 헬스케어의 디지털 기술 적용을 통한 부정맥 진단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심전도 디지털 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정맥 전문가 강연 및 토론으로 진행했으며, 가톨릭의대 노태호 명예교수, 인하대 의과대학 심장내과 백용수 조교수 등이 참여했다.
 
이번 포럼에서 GE헬스케어는 심전도 데이터 통합관리 시스템인 ‘뮤즈(MUSE) 솔루션을 사용해 병원 내 데이터를 구축하는 방안에 관해, 메디칼에이아이는 구축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 방향성에 대해 제안했다.
 
얼라이브코어사는 현재 세종병원 생활치료센터에 최초 적용한 이벤트형 심전계를 사례로 들어, 코로나19환자의 심장 합병증 진단을 위한 심전도 모니터링의 활용과 기대효과에 대해 공유했다.
 
또 의료진 원격 협진 모델인 GE 헬스케어의 ‘뮤럴(MURAL) 솔루션’을 소개해 팬데믹 상황에서도 효율적으로 의료 진단을 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해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노태호 명예교수는 ‘원격 모니터링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심장질환 치료를 위한 원격 모니터링의 역사를 짚었으며, 백용수 조교수는 ‘인공지능 심전도와 웨어러블 ECG 기기의 임상적용 및 시너지 효과’를 발표하며 부정맥 진단의 AI 활용 및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GE헬스케어 코리아 김은미 사장은 “앞으로도 더욱 혁신적인 기술이 개발돼 지속적으로 의료환경이 발전하길 기대하며, GE헬스케어도 새로운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이지스자산운용
KB국민은행
신한은행
cj
부산은행
한화
kb금융그룹
손해보험
kb금융그룹
우리은행
KB손해보험
삼성물산
kb금융그룹
LG
미래에셋
삼성화재
신한금융그룹
삼성증권
하나금융그룹
현대오일뱅크
유플러스
삼성전자
HD한국조선해양
신한금융
이마트
농협
태광
kb캐피탈
kt
kb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