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건설] 롯데물산은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송파구 오금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송파구청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공원 돌보미’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도심 숲을 선물하고 친환경 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원 돌보미‘ 사업은 시민 스스로 공원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가꿔 나가는 자원봉사 활동이다. [사진=롯데건설] 류제돈 롯데물산 대표와 임직원 26명, 송파구청 관계자 4명 등 31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나무 3200그루를 심었다. 오는 6월 구민들에게 개방될 오금공원을 위해 송파구와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 수국, 영춘화 등 5종류의 관목을 준비했다. [사진=롯데건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건설 #롯데 #부동산 관련기사 [2026 ED 신년기획] 같은 불황 다른 선택…건설사별 전략 엇갈린 이유는 [신년사] 한승구 대한건설협회장 "적정 공사비·공기 정착이 중대재해 예방의 출발점" 중견 건설사 '수주 다변화 전략' 적중…불황 속 역대 최대 실적 행진 기준 마련 앞둔 선분양 제한 확대, 건설업계 영향은 [신년사]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 "해외건설, 1조 달러 넘어 2조 달러 시대로" [신년사]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장 "주택건설산업 정상화 위한 전향적 지원 절실해" 두산건설, 남부내륙철도·남강댐 노후관 개량 동시 수주…인프라 역량 확대 가속 예탁원, 태영건설 등 55개사 내년 1월 의무보유등록 해제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전 점화…대형 건설사들 '초대형 수주전' 예고 우미건설, 전남대병원과 손잡고 '생활권 헬스케어' 도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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