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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엔씨소프트, 신작 혹평에 주가 6% 폭락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이삭 기자
2023-05-25 18:05:26

11년 만의 MMORPG 신작, 이용자 평가 엇갈려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엔씨소프트 사옥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엔씨소프트 사옥 [사진=엔씨소프트]

[이코노믹데일리] 엔씨소프트의 신작 혹평 소식에 해당 주가가 25일 폭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보다 6.28% 내린 35만800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앞서 엔씨소프트는 사전 선발 이용자 1만명에게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쓰론 앤 리버티(TL)' 베타테스트 버전을 공개했으나 게임 커뮤니티에서 혹평이 잇따랐다.

같은 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2.76포인트(0.50%) 내린 2554.69, 코스닥지수는 7.74포인트(0.90%) 하락한 847.72, 원·달러 환율은 8.6원 오른 1326.0원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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