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사진=반도문화재단] [이코노믹데일리] 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은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수재민을 위해 성금 1억원을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 반도문화재단의 지원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재민 주거시설 마련과 피해 건물 복구,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보신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하루 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1 추천해요1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국토 #교통 #부동산 관련기사 GS건설, 분양·계약 디지털 전환 나선다…'My 자이'로 내 집 계약 전 과정 통합 현대건설, 탑솔라와 1.5GW 규모 PPA 확약…재생에너지 전환 속도 글로벌 현장부터 역사·문화 체험까지…우미건설 '우미드림파인더', 동계 해외캠프 성료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마수걸이 수주 성공 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단지 내 상가 분양…24일공개입찰 서울 정비 사각지대 공략하는 중견 건설사들, '모아타운 브랜드화'로 발판 마련 개포우성6차 재건축, GS건설 단독 응찰로 1차 입찰 유찰 금호건설, 올해 아파트 4152가구 공급…2022년 이후 최대 물량 대우건설, '부산 사직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총공사비 7923억 규모 조건 바뀐 가덕도 신공항…대우건설 컨소시엄, 재입찰 PQ 신청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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