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빗썸은 지난 6일 120여명의 임직원·가족들이 참여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빗썸의 이번 봉사 활동은 '해피피플'과 함께 진행했으며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 가구를 방문해 1만925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또한 빗썸은 해피피플 측에 2천만원 상당의 방한 용품·생필품을 전달해 소외 계층 이웃에 쓰일 예정이다.
빗썸은 그동안 △자발적 헌혈 통한 헌혈증 기부△사내 봉사 단체△유기견 센터 봉사 등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정기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100억 규모의 '빗썸 나눔 공익 재단' 출범을 예고했고 300억 규모의 스타트업 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중점으로 둔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재원 빗썸 대표는 “빗썸의 연탄 나눔 행사는 나눔의 기쁨과 보람을 함께 느끼자는 직원들의 제안에서 시작했다”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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