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신세계 노브랜드 버거, 내일부터 가격 최대 400원 비싸진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1.01 목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2˚C
맑음 대구 -4˚C
맑음 인천 -6˚C
흐림 광주 -3˚C
흐림 대전 -4˚C
흐림 울산 -0˚C
흐림 강릉 -2˚C
흐림 제주 1˚C
생활경제

신세계 노브랜드 버거, 내일부터 가격 최대 400원 비싸진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4-02-28 11:05:37

29일부터 30여종 메뉴 가격 3.1% 인상

원재료·물류비 등 상승에 인상 결정

신세계푸드-NBB 시그니처 버거 세트 사진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NBB 시그니처 버거 세트 [사진=신세계푸드]

[이코노믹데일리] 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 버거에서 판매하는 버거와 사이드 메뉴 가겨을 최대 400원 올린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내일(29일)부터 노브랜드 버거 메뉴 30여 종의 판매 가격을 평균 3.1% 상향 조정한다.
 
신세계푸드는 원재료 비용과 물류·인건비, 공공요금 등 노브랜드 버거 매장 운영을 위한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가맹점주들의 수익 보전을 위해 판매가를 100~400원 상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정으로 대표 메뉴인 NBB 시그니처(단품) 가격은 4400원에서 4800원으로 조정된다.
 
다만 신세계푸드는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성비 메뉴로 판매 중인 그릴드 불고기와 짜장버거의 가격은 단품 2000원대(2900원), 세트 4000원대(4900원)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인기 메뉴인 메가바이트 등 4종의 가격은 인상하지 않기로 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맹점주들의 수익 보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가격 조정을 하면서도 고객 부담은 줄이기 위해 인상 폭은 최소화했다”며 “향후 가맹본부의 구매경쟁력 및 매장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운영방식 등을 고도화 해 소비자들이 노브랜드 버거의 콘셉트인 가성비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부산은행
현대오일뱅크
손해보험
LG
KB손해보험
kb금융그룹
유플러스
kb금융그룹
삼성물산
신한은행
우리은행
삼성화재
HD한국조선해양
kb캐피탈
kb금융그룹
미래에셋
이지스자산운용
신한금융그룹
kb금융그룹
태광
cj
신한금융
미래에셋자산운용
kt
하나금융그룹
KB국민은행
한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