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현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 본부장[연합뉴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출석을 통보했으나 윤 대통령이 이에 응하지 않았다. 15일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윤 대통령 측에 15일 오전 10시 출석을 통보했지만 출석하지 않았다. 검찰은 오는 16일 2차 소환 통보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 여부는 아직 말하기 어렵다고 했다. 형사소송법상 피의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에 응하지 않거나 불응할 우려가 있으면 검찰은 법원에 체포영장을 청구해 체포할 수 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야 #여 #정치 관련기사 [편집인 칼럼] 한국 정치, 이대로는 안 된다. (5) [편집인 칼럼] 한국 정치, 이대로는 안 된다. (4) [기원상의 정론직필] 정치가 국민을 걱정해야지, 국민이 정치를 걱정하게 해서는 안 된다 전현희 "내란 전담재판부 도입해야"… 사법부 겨냥한 정치 압박 수위 높아져 [편집인 칼럼] 한국정치, 이대로는 안 된다 (3) 조태용 전 국정원장 구속, '계엄 은폐·정치 관여' 수사 급류로 안민석, '폭로 정치'의 후폭풍… 법원 "최서원에 2000만원 배상하라" [편집인 칼럼] 한국 정치, 이대로는 안 된다 [편집인 칼럼] <한국정치 이대로는 안된다> 최민희 위원장 책임있는 자세 보여라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 창펑 전격 사면…'정치적 박해' 주장 수용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