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에서는 박승진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장과 댄 아이브스(Daniel Ives) 웨드부시 증권 애널리스트가 강연자로 나선다. 댄 아이브스는 미국 월가에서 활동 중인 애널리스트다.
1부에서는 박 실장이 '인공지능(AI) 모멘텀의 차별화', '정책(관세) 변수의 대응 전략'을, 2부에서는 댄 아이브스 애널리스트가 '미국 유망 기술주 분석·전망'을 설명한다.
미국 주식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선착순 200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할 경우 오는 14~17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남택민 하나증권 PWM본부장은 "굵직한 해외 이슈들로 급변하는 투자 환경이 이어지고 있어 현지의 분위기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필요가 높은 상황"이라며 "해외주식 투자 열풍에 발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손님들의 성공 투자의 조력자가 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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