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대출 규제 여파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4주 연속 둔화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2.17 화요일
맑음 서울 -4˚C
맑음 부산 -0˚C
흐림 대구 -0˚C
맑음 인천 -2˚C
흐림 광주 2˚C
구름 대전 1˚C
흐림 울산 5˚C
흐림 강릉 2˚C
흐림 제주 4˚C
건설

대출 규제 여파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4주 연속 둔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5-07-27 17:43:34

재건축 중심 강동·송파 상승…유일하게 서초 하락

서울 시내 아파트 및 빌라 단지 모습 사진연합뉴스
서울 시내 아파트 및 빌라 단지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6.27 대출 규제 여파로 매수 심리가 위축되며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4주 연속 감소했다.

27일 KB국민은행의 '주간 KB 아파트시장 동향'(7월 21일 기준)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2%, 전세가격도 0.02% 상승했다. 서울 매매가격은 0.19% 상승하여 26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으나 전주(0.24%) 대비 상승폭은 감소했다.

서울 내에서는 강동구, 송파구, 성동구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했다. 강동구는 재건축과 준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했으며 송파구는 헬리오시티 등 대단지에서 이전 거래가격이 유지되고 있다. 서울의 모든 자치구가 4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도 24주째 오름세를 보였으나 상승률은 6월 2일 0.05%에서 6월 9일 0.11%, 6월 16일 0.12%, 6월 23일 0.09%, 6월 30일 0.09%, 7월 7일 0.09%, 7월 14일 0.11%, 7월 21일 0.07%로 전주 대비 소폭 감소했다.

서울 지역별로 강동구(0.40%), 용산구(0.33%), 송파구(0.20%), 종로구(0.13%), 양천구(0.13%) 등이 상승했으며 서초구(-0.22%)만 하락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여신
태광
한화
NH
우리은행
하나금융그룹
db
우리은행
KB손해보험
종근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