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위퉁버스, 모로코 첫 진출...723대 인도 (01분35초)
며칠 전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에서 모로코 수출용 위퉁(宇通)버스 723대가 인도됐다. 이로써 위퉁버스는 모로코 시장 첫 진출을 알렸다.
오는 12월 모로코에서 개최될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기간 위퉁버스는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안정성과 고강도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위퉁의 연구개발팀은 여러 차례 현장을 점검하고 전문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완훙하이(萬紅海), 위퉁여객회사 아프리카 지역 사장] "외관부터 섀시, 인테리어까지 차량의 모든 기능이 고온, 다습, 가뭄, 모래 폭풍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모로코는 차량 사용 연한에 대한 요구가 높은 편입니다. 위퉁은 대회 기간과 그 이후에도 고강도 운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20년 및 200만㎞의 신뢰성 테스트를 시뮬레이션했습니다.
더불어 100여 명 이상의 인력으로 서비스팀을 구성해 운전기사와 정비 인력을 교육하고, 예비 부품 네트워크를 구축했죠. 모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기간 원활한 운행과 높은 차량 가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한 조치입니다."
위퉁은 지난 2004년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한 이후 아프리카 대륙 전역에서 2만3천 대 이상의 버스를 판매했으며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 서비스센터, 조립 공장, 부품센터를 구축해 기업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해왔다.
[신화통신 기자 중국 정저우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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