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는 비대면 금융사고 발생 시 신속한 피해 구제·배상을 위한 '비대면 금융사고 자율배상협의체' 신설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사내 분쟁조정 절차 실효성 향상을 위해 '분쟁조정 심의위원회' 도입 방안도 검토했다.
한편 NH농협손보는 이번 위원회 외에도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FDS) 도입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AI 기반 해피콜 음성봇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NH농협손보 관계자는 "고객 신뢰를 얻기 위해 내부 제도·시스템을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며 "고객 의견이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② 선단으로 존재감을 키운 기업, 시도그룹](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7/20260107074506766243_388_136.png)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①] 해운 성장의 한복판에 섰던 이름, 권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103739183442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