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과 IRP는 각각 연 납입금액의 최대 600만원,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매년 연말 반드시 챙겨야 하는 대표적인 절세 상품이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 근로자는 16.5%, 초과 시 13.2%의 세액공제율이 적용된다.
KB증권은 지난 2년간 자사 연금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연금계좌 연간 순입금액의 약 30%가 11월~12월 두 달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KB증권은 연금 상품을 통한 세액공제 혜택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고객이 절세와 노후자산 증식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순입금(이전) 리워드 제공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연말까지 KB증권 IRP·연금저축 계좌에 신규로 입금하거나 타사 계좌를 이전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말정산에 대비함과 동시에 IRP 이벤트에서 최대 3만원, 연금저축 이벤트에서 최대 200만원의 리워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상세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M-able(마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KB증권은 MTS KB M-able(마블)을 통해 상장지수펀드(ETF)·채권·펀드·리츠·원리금보장형 상품 등 다양한 연금 상품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연금 인사이트' 화면을 통해 고객은 보유 연금자산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연금 투자에 도움되는 여러 정보도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아울러 IRP 고객은 전문가가 설계한 디폴트옵션을 활용해 장기 운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영업점 방문뿐 아니라 비대면 1:1 연금 전문 상담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손희재 KB증권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연금계좌는 장기적인 노후 준비와 함께 연말정산 시기에 꼭 챙겨야 할 핵심 절세 상품"이라며 "고객이 절세와 더불어 편리하고 효율적인 연금자산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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