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휴온스그룹 공채로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철학을 실천했다.
휴온스그룹은 공채 신입사원 34명이 효사랑운동봉사회와 함께 ‘사랑의 만두 빚기’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태평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120인분의 만두를 빚고 포장했으며 완성된 만두는 새해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휴온스그룹은 신입사원들이 입사 초기부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효 문화 확산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봉사활동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ESG 경영 방향과 사회적 책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