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요일
서울 -3˚C
흐림 부산 -1˚C
흐림 대구 -2˚C
안개 인천 -1˚C
광주 -1˚C
구름 대전 -3˚C
흐림 울산 -3˚C
구름 강릉 -2˚C
흐림 제주 7˚C
금융

삼성증권, 당기순이익 첫 1조원 돌파…주당 4000원 배당 결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6-01-23 17:30:14

배당안은 주주총회 승인 절차 거쳐 최종 확정

서울 서초구 소재 삼성증권 본사 전경 사진삼성증권
서울 서초구 소재 삼성증권 본사 전경 [사진=삼성증권]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증권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84억원을 기록했다. 또 보통주 1주당 4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23일 삼성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당기순이익 1조84억원을 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2%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1조3768억원, 세전이익은 12.3% 늘어난 1조3586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브로커리지 중심의 견고한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사상 처음으로 당기순이익 1조원을 넘겼다"며 "상세한 내용은 2월 실적발표 때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이날 개최된 이사회에서 보통주 1주당 40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의했다. 다만 배당안은 향후 주주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주총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부산은행
한화
신한은행
LG
kb금융그룹
신한금융
삼성화재
신한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여신
KB손해보험
kb금융그룹
태광
삼성증권
kb금융그룹
손해보험
HD한국조선해양
KB국민은행
삼성물산
하나금융그룹
kb캐피탈
cj
NH
현대오일뱅크
kt
우리은행
이지스자산운용
삼성전자
kb금융그룹
농협
이마트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