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3 목요일
맑음
서울 14˚C
흐림
부산 13˚C
맑음
대구 15˚C
맑음
인천 11˚C
흐림
광주 12˚C
흐림
대전 15˚C
구름
울산 11˚C
흐림
강릉 10˚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공익사업'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네이버문화재단, 14년 만에 역사 속으로…내달 해피빈으로 통합
[이코노믹데일리] 네이버가 자사의 문화 콘텐츠 확산을 위해 2010년에 설립한 네이버문화재단이 내달 해피빈에 통합된다. 해피빈은 네이버 산하의 또 다른 공익재단으로 주로 온라인 기부 포털을 운영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해온 단체다.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문화재단은 지난 9월 23일 해산 절차를 마쳤으며 오는 11월 1일부로 사업권이 해피빈으로 이관될 예정이다. 네이버문화재단 관계자는 "재단이 그동안 장기적으로 진행한 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됐다"며 "해피빈과의 통합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네이버문화재단은 설립 이후 다양한 문화 콘텐츠 사업을 진행해왔다. 대표적으로는 실력 있는 음악가를 발굴·지원하는 '온스테이지', 대중 강연 프로젝트 '열린연단' 그리고 한글 사랑을 촉진하는 '한글한글 아름답게' 캠페인이 있었다. 이 중 '온스테이지'는 숨은 음악과 실력 있는 음악가들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지난 13년 동안 650여 팀의 음악가들이 참여했다. 특히 국악 밴드 '이날치'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주목받으며 국악과 현대 대중음악을 결합한 독창적인 음악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온스테이지는 지난해 11월부로 서비스가 종료됐다. 또 다른 대표 사업인 '열린연단'은 2014년부터 고전, 윤리, 자유와 이성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제공하며 우리 사회의 지식 대중화에 기여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8월 콘텐츠 업데이트를 마무리하며 10년간의 활동을 끝맺었다. 네이버는 이번 통합을 계기로 새로운 공익사업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네이버문화재단과 해피빈의 자원을 통합해 더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문화재단과 통합될 해피빈은 2005년 설립되어 온라인 기부 포털을 운영하며 소액 기부를 장려하고 정기 저금 캠페인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해왔다. 네이버는 이번 통합을 통해 해피빈의 공익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기부 문화를 한층 더 활성화할 계획이다. 네이버의 이러한 움직임은 디지털 기반 사회에서 공익사업의 영향력을 넓히고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시도로 풀이된다.
2024-10-15 08:06:36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제28대 조계종 중앙신도회장 취임
[이코노믹데일리]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2일 조계사 대웅전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 제2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AI(인공지능)가 사회를 이끄는 디지털화 된 현대사회에서도 한국불교는 선명상 및 템플스테이 등을 통해 정신 문명을 선도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미래 세대와도 거리감을 좁혀가고 있다”며 “종교를 넘어 하나의 문화 코드로 자리매김되어가는 것을 보면서 불자로서 뿌듯한 자부심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25년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중앙신도회는 새로운 신도 조직 활성화 원년으로 삼아 신도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키우고 흩어진 역량을 결집해 사회적 역량을 강화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회장은 “불교의 사회적 책임의 한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신도회의 공익사업 확대로 세상 사람들이 밝고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도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는 조계종 최대 신도조직으로 10월 1일부터 회장직을 수행하며 임기는 4년이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2025년을 신도조직 활성화 원년으로 삼아 종단과 소통을 강화하고 ‘선명상’ 대중화 등 포교역량 강화, 불교의 사회적 역할 확대 등을 제안해 지난 6월 제 28대 신도회장으로 당선됐다.
2024-10-02 16:07:3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7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8
[안서희의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중국 기술이전 마일스톤 150만 달러 청구 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