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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보,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간편보험 부문 4년 연속 1위
[이코노믹데일리] AXA손해보험이 지난 22일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간편보험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AXA손보는 해당 시상식에서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경영 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을 종합 평가해 산업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AXA손보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통해 축적한 비대면 가입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보험 영역에서도 가입 편의성을 강화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AXA손보의 간편보험은 복잡한 건강 고지나 진단서 제출 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절차를 단순화해 기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자와 유병력자의 가입자 편의성을 높였다. 전문 상담원과의 전화 상담을 통해 온라인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별도 서류 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간편보험 부문 1위에 선정된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은 3가지 질문만으로 가입 가능하며, 유병력자와 고령자도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암·뇌혈관 질환·심장 질환 등 주요 질병을 중심으로 보장 구조를 구성하고 암 관련 선택형 보장을 강화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AXA손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 편의성을 중심에 둔 상품과 서비스 혁신이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령화 환경에 맞춰 보험 사각지대를 줄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1-23 16:48:43
겨울철 낙상 사고 증가...75세 이상 고령층 입원 원인 1위 '추락·낙상'
[이코노믹데일리] AXA손해보험이 겨울철 기온 하강과 폭설·한파로 도로와 보행로가 미끄러워짐에 따라 낙상 사고 위험 주의와 함께 보험 상품을 통한 사전 대비를 안내했다. 29일 질병관리청의 '손상 발생 현황: 손상 팩트북(INJURY FACTBOOK) 2025'에 따르면 손상으로 인한 입원 원인 중 추락·낙상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추락·낙상 비중은 전체 입원 환자의 51.6%로 조사됐다. 고령층에서 낙상 비중은 더 높았다. 75세 이상 고령층 입원 환자 중 72.5%는 추락·낙상이 원인이었다. 겨울철 빙판길 낙상은 골절과 장기 치료로 이어질 수 있어 의료비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AXA손보의 '(무)AXA간편상해보험'은 일상생활 중 상해와 교통사고로 인한 상해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상해 후유장해 보장과 함께 치료비·진단비·수술비 보장이 가능하며 상해 MRI·CT 검사지원비는 특약을 통해 각각 연 1회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특약 가입 시 △깁스치료비 △권역외상센터 중증외상치료비 △탈구·염좌 및 과긴장수술비 △상해척추손상수술비 △상해관절(무릎·고관절)손상수술비 등의 보장이 제공된다. '(무)AXA간편상해보험'은 2가지 질문을 통과하면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AXA손해보험 관계자는 "겨울철 낙상 사고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지만 고령층에게는 삶의 질을 크게 위협하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고 이후를 걱정하기보다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5-12-29 08:00:30
AIA생명, 고연령·유병력자 대상 '(무)AIA 더 안심되는 건강보험(갱신형)' 출시 外
[이코노믹데일리] AIA생명, 고연령·유병력자 대상 '(무)AIA 더 안심되는 건강보험(갱신형)' 출시 AIA생명은 보장 사각지대에 놓인 고연령·유병력자를 위해 대면 전용 건강보험 '(무)AIA 더 안심되는 초간편 건강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3대질병(암·뇌혈관·심장질환) 진단금 및 치료·수술·입원·간병 등의 치료 과정을 보장한다. 고객 건강 상태에 따라 암 보장형·2대 질병 보장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납입 기간도 10년납 혹은 20년납으로 설정 가능하다. 가입 고객에게는 'AIA 시니어 특화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노인성 질환 맞춤 진료 예약·전문의 안내 △요양 시설 입소 지원 상담 △중증치매 고객 위치 추적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월납 보험료에 따라 △PET-CT 검사(암 수술 5년 경과 후) △3대 질병 수술 후 종합병원 입원 고객 대상 간병인 지원(최대 365일) △가정간호 서비스 등도 10년간 지원한다. 상품 상담 및 가입 설계는 AIA생명 자회사형 보험대리점 AIA 프리미어파트너스의 마스터플래너 설계사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AIA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AIA생명은 사회 곳곳 여러 고객들의 특성, 요구를 반영한 상품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라이프UP 정기보험' 출시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경제활동기 가장의 부재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라이프UP 정기보험(무배당·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법인 보험대리점(GA) 채널에서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라이프UP 정기보험은 정기보험의 핵심인 사망 보장에 집중한 상품으로 가구의 소비 지출이 집중되는 기간 보장에 주력했다. 가입 기간은 90세 만기 20년납, 보험가입금액은 100만원부터 최대 10억원까지다. 또한 해약환급금 미지급형 상품으로 설계돼 납입기간 중 계약 해지 시 해약환급금이 없는 대신 일반 상품 대비 보험료를 낮췄다. 납입기간 경과 후 해지 시에는 해약환급금의 50%를 지급한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 관계자는 "사망보장이 가장 두터워야 할 경제활동기 고객들에게 이번 상품이 가족의 삶을 한 단계 더 안정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B손보, 추석맞이 '약속한 사이' 온라인 캠페인 진행 DB손해보험은 추석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가족과 지인에게 추석 인사를 전하고 서로의 약속을 응원하는 고객 참여형 브랜드 캠페인 '약속한 사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중한 사람과의 약속을 되새기며 '약속한 사이'의 가치를 고객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만여명에게 다양한 선물·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프로미 이모티콘 받기 △캠페인 페이지 공유하기 △나와 약속한 사이 사진 올리기 △즉석 카드 보내기 △프로미119 안전퀴즈 365 등이다. 각 활동별로 추첨을 통해 △전자제품 △상품권 △네이버페이 포인트 등 다양한 상품이 지급된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과 함께 소중한 약속의 의미를 돌아보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며 "총 10만명이 넘는 고객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만큼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손보, 러닝 트렌드 맞춰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5N5 건강보험(1640)' 출시 하나손해보험은 러닝·마라톤 인구 증가 추세에 맞춰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과 계절성 질환 위험을 보장하는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5N5 건강보험(1640)'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러너들이 노출되기 쉬운 부상 및 계절성 질환을 보장한다. 달리기 중 충격이 집중되는 하체 부위 수술 필요 시 수술비를 지원하며 폭염·한파 등으로 열사병·일사병·동상 진단 시 진단비를 지급한다. 또한 저출산 시대에 주목받는 난임 관련 보장도 함께 탑재했다. 손보업계 최초로 남성 정계정맥류 절제 수술비를 보장하며 민감한 증빙 없이 수가 코드 만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이 외에도 △여성 생식세포 동결 보존비 △독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고혈압 약물 치료비 등 다양한 보장을 활용할 수 있다. 하나손보 관계자는 "난임 치료와 일상 건강 리스크까지 아우르는 보장을 통해 젊은 세대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14: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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