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총 3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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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이폰 16e 전격 공개… 합리적 가격에 혁신 기능 담았다
[이코노믹데일리] KT가 획기적인 가성비를 자랑하는 아이폰 16 라인업의 신규 모델, 아이폰 16e를 2월 28일 공식 출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아이폰 16e는 혁신적인 배터리 성능과 강력한 A18 칩,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 4800만 화소 퓨전 카메라 시스템 등 핵심 기능을 탑재하고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아이폰 16e는 KT 공식 온라인 몰 KT닷컴 및 전국 KT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KT는 아이폰 16e 구매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KT닷컴에서 아이폰 16e를 신한 또는 BC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제품 구매 후 KT닷컴에 후기를 남긴 고객에게는 애플 정품 케이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특히 KT는 아이폰 16e를 통해 미래 고객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만 18세 이하 고객 4000명(선착순)에게 AI 학습 플랫폼 ‘콴다 프리미엄 Lite’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것. 콴다는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AI 기반 학습 플랫폼으로 아이폰 16e 구매를 통해 학습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10대 고객층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통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KT의 제휴카드 및 가족 결합 할인 혜택도 눈여겨볼 만하다. ‘슈퍼 2.0+ 현대카드’를 이용하면 2년간 최대 72만원의 통신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KT의 프리미엄 가족결합과 5G 초이스 스페셜 요금제를 함께 이용하면 선택약정 할인과 가족결합 할인을 중복 적용, 월 5만원대에 VVIP 멤버십, 5G 데이터 완전 무제한, 콘텐츠 혜택, 데이터 쉐어링 무료 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더불어 KT는 휴대폰 분실, 파손, 스팸 방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365 폰케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이폰 16e는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A18 칩과 애플이 자체 설계한 셀룰러 모뎀 Apple C1의 뛰어난 효율성은 빠르고 부드러운 사용 경험을 선사하며 15.4cm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 중 가장 긴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아이폰 16e의 또 다른 핵심 경쟁력은 바로 ‘애플 인텔리전스’다. 애플 인텔리전스는 개인 맞춤형 지능 시스템으로 사용자에게 유용하고 시의적절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개인 정보 보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카메라 기능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아이폰 16e는 4800만 화소 퓨전 카메라를 탑재하여 전문가 수준의 초고해상도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특히 2배 망원 렌즈를 통합, 하나의 카메라로 두 가지 렌즈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광학 줌에 버금가는 줌 기능을 제공한다. 아이폰 16e는 블랙, 화이트 두 가지 무광 색상으로 출시되며, 다양한 색상의 케이스를 통해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eSIM을 통해 물리적 SIM 카드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eSIM은 셀룰러 요금제 활성화 시간을 단축시키고 다수의 요금제를 하나의 기기에 저장하여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손정엽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상무)은 “아이폰 16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 아이폰 16e를 KT 고객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아이폰 16e의 뛰어난 성능, 애플 인텔리전스, 탁월한 배터리 수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이폰 16e 요금제 및 가격 정보는 KT닷컴에서, 애플 제품 관련 상세 정보는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28 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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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영상통화 공짜...과기정통부, 민생 안정 대책 '총력'
[이코노믹데일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설 연휴를 앞두고 국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고물가 시대 속 가계 통신비 경감, 안전한 중고폰 거래 환경 조성, 설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지원책을 20일 내놓았다. 먼저 과기정통부는 지난 15일 '알뜰폰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하며 가계 통신비 부담 완화에 적극 나섰다. 알뜰폰 사업자가 자체 요금제를 출시할 수 있도록 데이터 도매대가를 인하하고 정보보호 의무를 강화해 알뜰폰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중고폰 안심거래 사업자 인증제도를 도입하여 안전한 중고폰 거래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민들이 데이터 통신 요금 부담 없이 가족, 친지와 영상통화로 안부를 전할 수 있도록 무료 영상통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 장바구니 물가 부담 경감에도 적극적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달 6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우체국쇼핑 설 선물대전'을 열어 53개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협력, 15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3200여 종의 우수 농·수·축산물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는 우체국 자체 쇼핑몰뿐만 아니라 지마켓,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더불어 케이블TV 지역 채널을 통한 지역 골목상권 및 특산품 홍보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 체험 기회도 확대한다. 설 연휴 기간 대전, 과천, 광주, 부산 등 전국 5개 국립과학관의 상설전시관을 무료 개방한다. 각 과학관에서는 을사년 뱀 관련 별자리 해설,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과학문화 전시와 체험행사를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과기정통부는 설 연휴 기간 통신량 급증이 예상되는 고속도로, 터미널 등을 중심으로 통신 품질 사전 점검 및 기지국 용량 증설에 나선다. 디지털 서비스 트래픽 폭증에 대비해 서버 가용량을 확보하는 등 통신 장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사업자와 24시간 상시 온·오프라인 대응체계를 운영하여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1월 한 달간 기간통신, 부가통신, 데이터센터 등 주요 정보통신시설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시설 취약점과 트래픽 급증 대비 대책을 점검한다. 자체적으로는 연구실 등 사고 우려 시설을 점검하고 비상 인력을 확대 운영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또한 사이버 사기 피해 예방에도 힘쓴다. 과기정통부는 국무조정실, 경찰청, 금융위원회 등과 협력해 이동통신 3사 가입자 약 4747만 명에게 설 인사를 가장한 스미싱, 해킹 메일, 불법 사금융 주의 메시지를 13일부터 27일까지 순차 발송한다. 이를 통해 명절 기간 기승을 부리는 사이버 사기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 유상임 장관은 "어려운 시기지만 국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과기정통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민생 안정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재정의 70% 이상을 상반기 내에 집행해 국민들이 최대한 빨리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1-20 15: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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