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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크래프톤 PUBG, '펍지 유나이티드: 홈커밍' 진행
[이코노믹데일리] 배틀그라운드의 제작사 크래프톤이 연말 PUBG 팬 커뮤니티 페스티벌 '펍지 유나이티드: 홈커밍'을 운영한다. 크래프톤은 18일 서울 성동구 'PUBG 성수'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 풍기며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PUBG IP와 함께한 이용자와 팬, 크리에이터, 파트너가 한자리에 모이는 '펍지 유나이티드' 프로젝트의 연말 하이라이트 이벤트로 내달 4일까지 진행된다. 크래프톤은 게임과 AI 기술,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경험이 결합된 커뮤니티 허브로서의 확장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크래프톤은 연말 시즌에 맞춰 대형 트리를 중심으로 행사 공간을 구성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PUBG의 세계관을 성수 특유의 분위기로 풀어낸 포토존과 메시지 월이 배치됐다. 또한 건물 내에서는 '펍지 AI 몸배그 체험', '모바일 배그 체험', '펍지 AI 치킨 챌린지 체험', '삼뚝 컬러링 체험' 등 PUBG IP 기반의 미션형 체험을 운영하며 '펍지 카페'에서는 연말 시즌 한정 신메뉴를, '루트 스토어'에서는 배틀그라운드 관련 굿즈를 판매한다. 다만 방문 당일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펍지 플레이어스 마스터즈 인비테이셔널' 경기 준비로 인해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운영되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콘텐츠는 건물 내 서바이벌 홀에서 진행된 '펍지 AI 몸배그 체험'였다. 이용자가 걷거나 총을 드는 등 실제 동작을 하면 별도의 센서 없이 카메라가 이를 인식해 게임 속 캐릭터의 움직임과 액션으로 실시간 반영된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약 5분에서 10분 가량 게임 속 캐릭터를 조작하며 숨어 있는 적을 상대할 수 있다"며 "오는 22일부터는 모든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행사 기간 동안 'PUBG 성수'에서는 펍지 플레이어스 마스터즈 인비테이셔널과 '펍지 아시아 클랜 컵' 등 e스포츠 연계 프로그램을 비롯해 '펍지 모바일 파트너즈 데이', '펍지 커뮤니티 어워즈' 등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는 24일과 25일에는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사전 예매를 통해 쿠킹 클래스가 진행되며 DJ 세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펍지 유나이티드: 홈커밍은 PUBG 이용자와 팬, 크리에이터, 파트너가 한자리에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라며 "PUBG 성수가 지향하는 커뮤니티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플레이 경험과 브랜드 콘텐츠를 통해 PUBG IP의 확장된 매력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8 16: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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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2025 독서기록' 공개…AI로 개인 맞춤 연말 독서 결산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는 2025년 한 해 동안 쌓아온 이용자의 독서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2025 독서기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매년 연말 진행되는 독서기록 캠페인은 밀리의서재 이용자들의 개인별 독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상장과 데이터 카드를 제공하는 컨셉으로 운영된다. 최근 독파민(독서 도파민), 오독완(오늘의 독서 완료) 등 독서를 성취와 보상의 경험으로 인식하는 흐름이 확산되는 가운데 한 해의 독서를 돌아보고 다음 독서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 연말 콘텐츠로 이용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밀리의서재 독서기록은 위트와 유머를 결합한 이색적인 상장 카드로 재미를 더한다. 한 해 동안 읽은 책 수를 기준으로 총 5개 구간의 상장이 제공되며 상위 1~10% 다독가에게 주어지는 '밀리 최정상'을 비롯해 '책은 내 일상', '책 덕후로 비상', '책벌레 신인상', '책표지 감상' 등 독서량에 따라 수여되는 상장을 통해 각자의 독서 성취를 확인할 수 있다. '한 줄 리뷰 장인상', '트렌드 잘알상', '카테고리별 취향상' 등 독서 방식과 취향을 반영한 카드도 제공돼 이용자 개개인의 독서 스타일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개인별 독서 활동을 분석한 데이터 카드도 마련됐다. 이용자는 가장 몰입해 읽은 책, 밀리에서 가장 먼저 읽은 책, 올해 읽은 가장 두꺼운 책, 가장 많이 밑줄 친 책, 가장 오래 감상한 웹툰·웹소설, AI 독파밍과 처음 함께 읽은 책 등 1년간의 주요 독서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상장과 데이터 카드는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SNS에 공유할 수 있어 자신의 독서 기록과 취향을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도록 했다. 올해 독서기록은 AI를 활용해 개인화 경험을 한층 확장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밀리의서재는 2025년 한 해 동안 이용자가 읽은 도서를 분석해 2026년 새해에 처음 읽으면 좋을 '첫 책' 한 권을 개인별로 제안한다. 한 해의 독서를 회고하는 데서 나아가 다음 해 독서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밀리의서재는 2025 독서기록 캠페인과 연계해 이용자들의 독서 활동 데이터를 분석한 독서 트렌드 리포트도 함께 공개했다. 별점과 리뷰,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도입된 별점 기능은 지난 10월 기준 누적 22만 건 이상 등록됐으며 별점이 매겨진 도서도 4만권을 넘어섰다. 별점에 참여한 회원 수는 8만1000여명에 달해 독서 후 감상을 남기고 서로의 선택을 참고하는 문화가 빠르게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가장 많은 별점을 받은 도서로는 '급류', '홍학의 자리', '칵테일, 러브, 좀비' 등이 꼽혔다. 한 줄 리뷰와 하이라이트, 포스트 등 기록 기능도 활발히 활용됐다. 지난 10월까지 누적 한 줄 리뷰는 약 96만건으로 24만명 이상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하이라이트는 같은 기간 3억6700만건을 넘어섰다. 자기계발, 경제경영, 인문, 소설 순으로 활용 빈도가 높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사피엔스' 등이 대표적인 하이라이트 도서로 집계됐다. 이성호 kt 밀리의서재 독서당 본부장은 '이번 독서기록을 통해 이용자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밀리에서 쌓아온 각자의 독서 기록을 돌아보고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순간들을 보다 재미있게 공유해보길 바란다"며 "밀리의서재는 앞으로도 독서 경험을 보다 풍부하게 만드는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8 08: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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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 하이라이트 전시' 성료
[이코노믹데일리] HS효성더클래스가 서울 강남구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진행한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 하이라이트 전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르데세스-마이바흐' 멤버십인 '마스테리아 클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통해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에 출품이 예정된 작품을 전시해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전시회를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작품 감상과 함께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및 시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사측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마스테리아 클럽' 멤버십 회원들에게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남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다른 곳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HS효성더클래스만의 희소성 높은 럭셔리 경험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22주년을 맞이한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등 11개의 전시장과 죽전, 천안, 하남 등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 중이며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서초, 도곡, 신사, 방배, 송파, 안양 평촌, 죽전, 용인 수지, 구리, 동탄, 천안, 청주, 청주 오송, 하남 15개 서비스센터를 가동하고 있다.
2025-11-06 17: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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