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LG유플러스의 '12주 챌린지'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아동의 모습[사진=LG유플러스]
[이코노믹데일리] LG유플러스는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자기주도적 학습습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하는 '12주 챌린지'를 우정사업본부와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12주 챌린지는 LG유플러스가 교육격차를 겪고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상 아동들에게 태블릿PC와 키즈 전용 OTT '아이들나라'와 통신요금을 1년간 지원 및 첫 12주간 자기주도 학습 교육을 제공 한다.
또 전문성 높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아동교육 서비스 기업 '째깍악어'와 손잡고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미취학 및 초등학교 1학년 아동 15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자기주도 학습 및 독서습관을 기르는 교육을 지원한다.
스마트폰 중독 등 초등학생들의 미디어 과몰입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해당 교육에서는 교사와 함께 관련 콘텐츠를 시청하고 바람직한 미디어 사용방법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이홍렬 LG유플러스 ESG추진실장은 "어려서부터 스스로 학습하는 방식에 대해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아동의 학습공백이 더 커지고 있다"며 "12주 챌린지 교육 대상 아동을 지속 확대하여 대한민국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12주 챌린지는 LG유플러스가 교육격차를 겪고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상 아동들에게 태블릿PC와 키즈 전용 OTT '아이들나라'와 통신요금을 1년간 지원 및 첫 12주간 자기주도 학습 교육을 제공 한다.
또 전문성 높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아동교육 서비스 기업 '째깍악어'와 손잡고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미취학 및 초등학교 1학년 아동 15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자기주도 학습 및 독서습관을 기르는 교육을 지원한다.
스마트폰 중독 등 초등학생들의 미디어 과몰입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해당 교육에서는 교사와 함께 관련 콘텐츠를 시청하고 바람직한 미디어 사용방법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이홍렬 LG유플러스 ESG추진실장은 "어려서부터 스스로 학습하는 방식에 대해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아동의 학습공백이 더 커지고 있다"며 "12주 챌린지 교육 대상 아동을 지속 확대하여 대한민국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세은의 한미증시 언박싱] 연준 QT 종료·내년도 예산안 처리…투자 전략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11426962402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겨울철 피부, 왜 더 건조해질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095945609512_388_136.jpg)
![[김다경의 전자사전] GPU 독주 흔든 구글 TPU…빅테크 AI 칩 선택지 변화 마중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74349166073_388_136.jpg)
![[장소영의 오일머니] 석유화학 기업들의 변신은 무죄...포트폴리오 다각화 긍정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32606776871_388_136.png)
![[김아령의 주말 장바구니] 대형마트 초특가 맞불…제철 먹거리·홈파티 수요 공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02353849464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카뱅·토뱅은 이체·2세 예측, 우리·신한은 상담·창구…은행권 AI 전쟁 확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13301822070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