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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2023년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 5,387억 원 달성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석훈 기자
2023-05-10 10:34:31

배틀그라운드 신규 콘텐츠 기반 유료화 성과 확대

[사진=크래프톤]

[이코노믹데일리]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9일 2023년 1분기 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9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2023년 1분기 기준 매출 5387억원, 영업이익 2830억원, 당기순이익 2672억원의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4%, 전년동기대비 3% 성장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을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124% 성장한 53%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배틀그라운드(배그) PC·콘솔 부문은 트래픽 확대와 신규 유료화 콘텐츠의 인기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인게임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PC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8%, 전년동기대비 68% 성장해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3월 출시 6주년을 맞이한 배틀그라운드는 향후 아케이드 개편과 클랜 시스템 추가, 슈퍼카 콜라보레이션, 신규 맵 출시 등 이용자들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업데이트로 성장 폭을 높여갈 계획이다.
 

크래프톤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3년 1분기 영업 (잠정) 실적 (단위: 억 원) [표=크래프톤]

모바일 부문은 신규 트래픽 유입 확대로 성장세를 확보하고 있다. 1분기에 도입된 이용자들이 직접 맵을 제작할 수 있는 '크래프트 그라운드 모드'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2분기에는 성장형 스킨과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유료화 효율을 높여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크래프톤은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게임 제작 기간 단축과 게임 내 다양한 기능 구현을 위한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는 "크래프톤은 2023년 1분기 최대 실적 달성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IP의 지속 성장성을 입증했다"며 "신작 게임의 흥행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글로벌 시장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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