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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는 제발 묻지 말아주세요…취업,연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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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는 제발 묻지 말아주세요…취업,연애, 결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경아 편집위원
2023-09-28 09:55:25
사진플랫폼 캐치
[사진=플랫폼 캐치]
[이코노믹데일리]취업준비생이 꼽은 최악의 명절 잔소리는 변함없이 '취업'과 '연애·결혼'인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채용 플랫폼 캐치 자료를 인용한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Z세대 취준생 2404명을 대상으로 가장 듣기 싫은 명절 잔소리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7%가 '취업 잔소리'를 꼽아 1위로 나타났다. 이어 '연애·결혼 잔소리'가 17%로 2위였다.

'○○이는 대기업에 입사해 연봉이 5000만원이 넘는다더라' 같은 '타인과 비교'도 15.9%의 응답률을 보였다. 또 '살을 빼야겠다'처럼 외모를 지적하는 말도 부담스럽다는 응답이 15.6%로 집계됐다.

취준생 응답자의 32%는 올 추석에 고향을 방문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가장 큰 이유는 '취업 준비로 바빠서'(44%)로 조사됐다. 이어 '휴식을 하고 싶어서' 21%, '여행, 개인 일정 등 다른 계획이 있어서' 12%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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