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인터파크트리플(대표이사 최휘영)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역삼동 소재 공유 오피스에서 사내 첫 해커톤 행사인 '인트톤(INT-THON) 2024'를 진행했다. 이번 해커톤은 '생성형 AI'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12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AI 활용 서비스를 개발했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인터파크와 트리플 플랫폼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 고객 편의성 강화 방안, 전사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프로그램 등을 개발했다. 그 결과, 여행을 더 재미있게 만드는 일정 맞춤형 챌린지/미션 추천 서비스, 유저 리뷰 데이터 기반 숙소 상품 라벨링 및 리뷰 요약 서비스, 사진 한 장으로 취향 맞춤형 일정을 추천해주는 여행 계획 솔루션 등 3개의 프로젝트가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류지형 인터파크트리플 최고기술책임자는 "생성형 AI 기술과 인터파크트리플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새로운 잠재력을 발굴하고자 이번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여행과 엔터테인먼트 분야 특화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트래블테크 분야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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