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의 기존 고객은 'Super365' 계좌로 거래할 경우 자동으로 수수료(매도, 한국거래소·예탁결제원 수수료 비용 포함)가 면제된다. 신규 고객은 메리츠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메리츠 SMART'에서 Super365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 현재 Super365에서는 원화 및 미국 달러 예수금에 환매조건부채권(RP) 수익을 각각 연 2.90%와 연 3.75%로 제공 중이다.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한 것은 메리츠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다. 본래 거래 수수료는 국내 주식이 0.009%, 미국 주식이 0.07%, 달러 환전 수수료 우대율이 95%로 적용해 왔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리테일 강화를 위한 첫 번째 단계로 디지털 고객들이 차별 없이 매매 및 환전 수수료를 실제 0원으로 적용받는 획기적 혜택을 준비했다"며 "고객의 거래 비용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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