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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LG엔솔, 美미시간주 배터리공장 GM 합작 지분 인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연수 기자
2024-12-03 08:56:42

GM 지분 10억 달러 회수 예정

LG에너지솔루션 미시간 공장 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미시간 공장. [사진=LG에너지솔루션]
[이코노믹데일리]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의 자동차 제조사 제너럴모터스(GM)와 합작법인을 세워 미국 미시간주 랜싱에 건설 중인 배터리 공장 지분을 인수한다.

GM은 2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남부 랜싱에 세우고 있는 '얼티엄 셀즈' 배터리 공장의 지분을 조인트벤처(JV) 파트너사인 LG엔솔에 매각하는 합의에 도달했다"며 "지분 매각은 내년 1분기 중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LG엔솔과 함께 미국에서 배터리 공장을 생산하기로 한 전략적 결정 덕분에 전기자동차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로이터통신은 GM이 공장 지분 매각으로 투자금 약 10억 달러(약 1조4000억원)를 회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GM이 지분을 팔기로 한 얼티엄셀즈 3공장은 26억 달러(약 3조6569억원)가 투입되는 곳으로, 2022년 착공해 내년 초 1단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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