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국토부에 따르면 서울 해외건설협회에서 지난 19일 열린 회의에는 진현환 국토부 1차관이 주재했다. 해외건설 주요기업 11곳과 해외건설협회,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최근 국내 상황으로 인해 해외건설 수주활동에 대한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들의 수주활동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점검하고 정부 지원 필요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일정수준의 자금조달이 필요한 투자개발사업에 대한 영향을 점검했고, 각 기업들이 2025년 수주를 추진 중인 핵심사업과 함께 이에 대한 정부의 지원방향 등을 논의했다.
진 차관은 “해외건설 시장에서 대외 신인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발주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 기업을 변함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관합동 수주지원단을 지속 운영하면서 도시개발 및 철도, 투자개발사업 등 고부가가치 분야 진출 지원을 일관되게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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