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키움 브리핑 글로벌에서는 전날 밤 미국 뉴욕 증시 시황을 설명하고, 키움 브리핑 코리아에서는 장전 국내 투자 정보를 요약해 소개했다. 키움증권은 국내 증시와 글로벌 증시 간 연동성이 커지면서 라이브 방송을 통합했다.
키움브리핑에서는 1부 뉴욕 증시 브리핑을 통해 전일 주요 지수와 종목별 이슈를 점검한다. 2부 애프터마켓 이슈-PICK에서는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내 주요 인물 이슈를 확인하고 주요 업종별 변화나 투자 포인트, 관련 종목 등을 짚는다.
아울러 3부 박명석의 K-PICK에서는 전일 미국 시장과 국내 시장을 연결지어 확인하는 매크로 시장 분석 시간도 진행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증시와 상호 영향을 받는 국내 증시 투자정보에 대한 감을 익힐 새로운 기회"라며 "시중에 혼재되고 남발하는 정보 환경 속에서 필요한 알짜 정보를 제공하는 투자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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