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기획∙이슈] 주한 중국대사관 "황해 시설, 해양 자원 합리적 이용...정치화해서는 안 돼"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5.08.30 토요일
안개 서울 27˚C
구름 부산 26˚C
맑음 대구 28˚C
인천 27˚C
맑음 광주 25˚C
맑음 대전 26˚C
맑음 울산 26˚C
구름 강릉 26˚C
구름 제주 27˚C
신화통신

[기획∙이슈] 주한 중국대사관 "황해 시설, 해양 자원 합리적 이용...정치화해서는 안 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陆睿
2025-03-26 20:16:43
주한 중국대사관. (대사관 제공)

(서울=신화통신) 주한 중국대사관 대변인이 26일 황해 관련 최근 한국 내 주장에 대해 입장을 밝히며, 그중 상당수가 사실에 부합하지 않고 이 문제를 괜히 정치화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 한국의 몇몇 언론과 관련 측이 중국 측의 황해 심해 어업 양식 시설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데, 그중 상당수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사실 중국 측의 관련 시설은 심해 어업 양식 시설로 중국 근해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국 측이 근해 해양 자원을 합리적으로 이용한 것이다. 중국 측의 행동은 중국 국내법과 국제법에 부합하며 '중한어업협정'에 위반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협정'에 따라 한국 측이 누리게 될 권익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한 중국 측은 상기 심해 어업 양식 시설에 대해 엄격한 환경보호와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고 해양 환경과 항행 안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아울러 중국 측이 관련 시설 설치를 공개적으로 발표했음을 짚고 넘어가고자 한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앞서 연합뉴스 기자의 질문에 황해 정세는 안정적이며 중∙한 양측은 해양 관련 이견에 대해 잘 소통하고 있다고 답한 바 있다. 중∙한 양측이 외교적 채널을 통해 소통을 유지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싶다. 양측은 계속해서 소통을 강화하고 이해를 증진해 이 문제를 괜히 정치화하는 것을 피하고 함께 황해를 평화∙우의∙협력의 바다로 만들길 바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미래에셋자산운용
농협
롯데
KB금융그룹_3
SK증권
한화
대신증권
삼성물산
미래에셋
KB_1
우리은행
kb_3
한미그룹
KB금융그룹_1
DB그룹
KB금융그룹_2
IBK
신한은행
kb_2
신한금융
메리츠증권
KB
우리은행_1
농협
kb
삼성자산운용
kt
부영그룹
국민카드
하나금융그룹
컴투스
종근당
콜마
현대
신한투자증권
과실비율정보포털
NH농협
우리은행_2
NH농협은행
동국제약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